여형구 국토부 차관, 7호선 연장 우선순위로 협조할 것 - 국토부, 7호선 연장 위해 현장답사도 다녀와 -
1.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20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성호 국회의원(양주시․동두천시, 새정치민주연합)실을 방문, 광역버스 좌석제 시행에 따른 대책을 보고했다. 차량을 단계적으로 증차하고 환승정류장을 설치하는 등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히며 이와 관련하여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정성호 의원은 효율적인 제도의 운영과 함께 지역의 주요 현안인 7호선 전철의 연장을 당부했다.
2. 정성호 의원은 “경기도 내 신도시 중 전철이 들어오지 않는 곳은 양주 신도시 한 곳”뿐이라며, “낙후된 경기북부의 유일한 활로는 7호선 연장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여형구 차관은 “지역 상황을 잘 알고 있고 담당 직원이 직접 현장 답사도 다녀왔다.”고 밝혔고 “양주 등 경기북부지역 발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3. 정 의원은 “7호선 연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고, 여형구 차관은 “국토부는 기본적으로 확장·개선하려고 하는 조직이다. 7호선 연장을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밝혔다.
※사진: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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