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보험공사 회수 불가능채권만 1조5,361억원 - 무역보험공사의 누적 채권발생액은 6조4천억원, - 회수불가능 채권은 1조5천억, 미회수채권은 3조1,644억원 - 미회수채권 및 회수 불가능 채권 매년 상승 - 보험인수심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필요 - 미회수 및 회수불가능 채권은 공사의 재정건전성 악화요인으로 작용..대책 마련 시급
신용등급 하락 중소기업..지원대책 마련 필요 - 신용등급을 유지하거나 상승한 중소기업 73%(3,108개) - 신용등급이 하락한 중소기업 26%..보험료 등 재정부담 우려 - 최고등급과 최하위등급 기업..보험료 최대 9천만원 차이 - 보험가입이 불가능한 R등급 중소기업 해마다 증가 - 수출기업이 보험료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대책마련 필요
IKP입주 투자자 도착율 10.8%에 불과..내실화 필요
- 2006년에 개관한 IKP, 투자자 일대일 밀착서비스 제공 - 투자신고금액은 29억237만7천불, 도착액은 3억540만6천불 - 신고금액 대비 도착율은 10.8%에 불과함 - 업체수와 신고금액, 도착금액 동반하락..대책 마련 필요
투자유치규모 MOU/LOI 체결액의 6.2%에 그쳐... - 2010년 이후 MOU/LOI 체결 건수는 10건에 불과 - 6건이 신고 되었으며, 3건만 도착, 올해는 한건도 없어.. - MOU/LOI 체결액은 9억4,200만불, 신고액은 2억6천만불(2,763억)이고, 도착액은 5,800만불(616억) - 도착비율은 6.2%에 불과, 상승시킬 수 있는 특단대책 필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해외전시회 사업 추진 필요
- 해외전시회 사업은 수출증대와 국가브랜드 홍보에 용이 - 2011년부터 총 271회 개최 - 유럽(80회), 중국(72), 북미(52), 아시아(27), 일본(15) 등의 순 - 기업이 진출하고 싶은 국가는 북미(22.8%), 중국(20.5%), 유럽(19.5%), 일본(15.8%)의 순으로 나타남. - 코트라 전시회실적이 기업의 진출희망국가와 달라.. - 행사성 전시행사가 아닌 기업의 니즈(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