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이 내린 직장> 173조 빚더미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국민은 전력난에 고통! 기관은 2.7조원 돈잔치에 함박웃음
-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부채 173조, 전체 공기업 부채의 35% -①지침을 어기고 무상학자금 1,245억원 지급 -②복지포인트로 2,530억원 지급..석유공사 1인당 470만원 -③콘도회원권 536억원, 골프회원권 22억원 보유 -④3년간 성과급 2조874억원 지급..한국전력기술 1인당 1,900만원 -⑤성과급 부당지급액 220억원..한전 67억원으로 최고 -⑥호화판 해외지사..110평주택, 월670만원 임차료, BMW등 고급외제차까지 - ‘복지 천국’, ‘복지 종합선물세트’ 선사..해법과 대책은?
1년 동안 143명 기소...비리로 얼룩진 한수원
- 납품비리 등으로 1년 동안 검찰 기소 인원 총 143명 - 비리사건으로 원전 5기의 가동 멈춰..전력난의 원인 - 특정업체와의 독점수의계약을 막기 위한 경쟁업체 육성 필요 - 순환보직인사, 숙련성 부족으로 원전 안전 운전 위협 - 강력한 실천 의지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변종 SSM 확산, 골목상권 2차 위기 봉착
- 규제 제외 일본계 SSM, 매장 1개당 평균매출액 58억원 - 대기업의 드럭스토어 3년 동안 287개 매장 급속히 늘려 - 902개 매장, 연매출 7,500억원 다이소..제품 판매 늘려 - 골목상권 회복과 보호를 위한 규제 및 상생방안 필요
전력수요예측 실패로 혈세 1조1,667억원 날려
- 1차~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 예측과 실제오차 6.7% - 수요예측 실패로 혈세인 전력부하관리보조금 1조1,667억원 지급 - 2012년 10개 발전사 전력판매대금만 35조4,294억원
<神의 직장> 산업부 공공기관..여성과 장애인에겐 인색 - 산업부 및 산하 공공기관 여성상근임원 단 한명도 없어.. - 산업부위원회 여성위원 비율 20.5%..정부 평균 25.5%에 못 미쳐 - 6년간 장애인 고용부담금만 16억원..열곳 중 세곳은 의무고용 위반 -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노력 기관부터 선행되어야
원자력 기술자 부족..마이스터고 설립이 답이다!!
- 원전 현장에서 숙련기술인력 확보를 애로사항으로 꼽아.. - 국제원자력 인력양성원과 마이스터고 활용을 요구.. - 국가차원의 교육기관 설립을 통한 숙련공 배출에 힘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