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남인순 의원,‘라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 보도일
      2014. 12. 1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남인순 국회의원
※사진: 첨부파일 참조

※ 앞으로 성명을 ‘남인순’으로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한국여성운동의 중심에 서서 부모성함께쓰기운동을 벌인 까닭에 ‘남윤인순’으로 더 잘 알려져 있어 제19대 국회 등원 이후에도 사회적 성명인 남윤인순으로 호칭하면서 법 개정을 추진해왔으나, 법적 성명인 남인순과 혼선이 초래되는 경우가 있어 법적 성명인 남인순으로 호칭을 단일화하기로 하였음을 양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은 같은 당 최민희 의원과 새누리당 김태흠, 이노근 의원과 함께 12월 1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쪽방촌 주민을 위한 쌀 기부 릴레이행사인 ‘라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 전날 행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라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후 다음 주자로 원내부대표인 남인순 의원과 최민희 의원을 지목하면서 이어진 자리이다.

※사진: 첨부파일 참조

○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행사를 본떠 만든 것으로, 쪽방촌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쌀 30kg을 들어 올리면 성공이고, 도전에 실패하면 쪽방촌에 쌀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 이날 쌀 30kg을 지게에 짊어져 성공한 남인순 의원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쌀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히고, “서울에도 동자동과 영등포 등 여러 지역에 쪽방촌이 있는데, 라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무거운 쌀을 들어올리며 어렵게 살아가는 쪽방촌 주민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고, 쪽방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자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사회양극화가 심화되고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한편, 남인순 의원은 라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과 전정희 의원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