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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대장동 게이트와 연관된 전 언론인의 자살사건에 대해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라.

    • 보도일
      2024. 6. 29.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로운미래
대장동 게이트와 연관된 전 언론인의 자살사건에 대해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라.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전 언론사 간부가 또다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전직 한국일보 간부 A씨는 2020년 5월 주택 매입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김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사실이 확인돼 작년 1월 해고됐습니다. A씨는 "사인 간 정상적인 금전소비대차 계약 행위"라고 주장하며 불복 소송을 냈으나 지난 14일 열린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김씨로부터 돈거래를 대가로 대장동 일당에 우호적인 기사를 작성하거나 불리한 기사를 막아달라는 청탁을 받았다고 의심하고 지난 4월 18일 그를 압수수색했습니다.
A씨 사망으로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관련해 자살을 한 분이 6명이 됐습니다. 반복되는 사망사건에 대해 국민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에 연루돼 이렇게 많은 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사건이 미궁에 빠진 경우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사망사건에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
경찰은 이번 사망사건에 대해 타살의혹 등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주기 바랍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의 범죄적 의혹을 폭로하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신변 보장에 만전을 기해주십시오.
2024년 6월 30일
새로운미래 비대위 수석대변인 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