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진보당 빈민당 정치학교 개최 “뜨거운 여름, 함께 배우고 실천하자!” 진보당 빈민당은 25명의 당원들과 함께 '2024 빈민당 정치학교'를 개최합니다. 빈민당 정치학교는 7월 22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총 6일간의 일정으로 교육과 실천, 기행 사업을 진행합니다. 7월 22일 정치학교 첫날은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진행되었고, 진보정당의 역사 및 '워메리카의 운명' 공동체 상영과 강연을 듣고, 참가자들의 조별 토론과 발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경민 빈민당 대표(진보당 공동대표)는 “도시 빈민들이 정치의 배경대가 아니라 정치의 주인이 되려면, 당 일꾼이 되어야 하고, 당의 간부가 되려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빈민 운동과 한국 근현대사, 진보정당의 운동사는 한 궤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빈민당 당원들이 어렵게 시간을 내서 함께 공부하고 실천하는 자리이기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빈민당 정치학교는 22일 교육과 27일~28일 서울지역자주통일선봉대 참가(실천), 8월 5일 2차교육, 8월 12일~13일은 마석모란공원 참배 및 기행, 마무리 캠프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