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책임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2024년 7월 26일 (금) 10:3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2024년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기원 퍼포먼스]
신재용 책임위원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새로운미래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오늘 우리 새로운미래의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 선전기원 퍼포먼스’의 진행을 맡은 신재용 책임위원입니다.저는 어렸을 때 유도를 시작해가지고 지금은 3부 국가대표로서 세계선수권 대회 메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오늘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전병헌 당대표께서 응원 메시지를 말씀하시겠습니다.
전병헌 대표 : 100년 만에 파리올림픽 개막을 축하드립니다.그리고 그동안 어렵게 그리고 힘들게 실력을 다져온 우리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우리 정치권이 우리 국민들에게 시원한 청량제의 모습을 보여준 적은 없습니다만, 늘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짜증과 고통을 많이 가중시키는 그런 어려운 정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번 국회는 그 어느 국회보다도 역대급의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올림픽 기간만이라도 더 이상 정치권이 국민을 짜증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우리 온 국민들이 태극전사들의 멋진 경기를 스트레스 없이 짜증 없이 시원하게 즐기고 힐링하고 그리고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우리 정치권이 만들어 드리는 것이 기본 도리라고 생각합니다.다시 한 번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파리올림픽 기간 중만이라도 그동안 치열하게 싸워온 정쟁을 중단하고 국민들이 부담 없이 기분 좋게 시원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정쟁을 중단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숙하게 요구합니다.
신재용 책임위원 : 다음으로는 우리 진예찬 책임위원님께서 더 생생하게 프랑스 국민들과 파리 시민들에게 우리 새로운미래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프랑스어로 직접 말씀하시겠습니다.
진예찬 책임위원 : 안녕하세요. 책임위원 진예찬입니다. 제33회 파리 올림픽 개회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축사를 프랑스어로 하겠습니다.
Chers citoyens parisiens et confrères français,
파리 시민 여러분, 그리고 프랑스 동료국민 여러분,
En tant que vice-président du parti “nouvelle future” en Corée, avec la direction, je voudrais, au nom des Séouliens et du peuple coréen, vous féliciter pour l’ouverture des jeux olympiques à Paris, centenaire, autant qu’ils restent une période mémorable pour nous tous.
저는 한국의 ‘새로운미래’ 당의 최고위원으로서, 당 지도부와 함께 서울 시민들과 한국 국민을 대표하여 파리에서 열리는 100주년 올림픽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올림픽이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Aussi, dans ces moments de confusion sur le niveau international que national, et d’imprévisibilité climatique, nous souhaitons pour que les jeux se déroulent dans les meilleures conditions de sécurité pour vous et pour les joueurs.
또한, 국제적 및 국내적 혼란과 예측할 수 없는 기후 변화 속에서도, 이번 올림픽이 선수들과 여러분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합니다.
Qu’est-ce que les jeux olympiques signifient aujourd’hui pour les citoyens du monde?
오늘날 올림픽은 전 세계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A l’ère d’un capitalisme prospère à son sommet, malgré les impacts environnementaux, la durabilité des infrastructures après les jeux et les conflits entre nations, la pauvreté de la majorité, j’espère que les jeux olympiques restent dans l’esprit olympique, regarder du côté positif où les citoyens du monde puissent partager l’esprit de solidarité et pendant le temps réfléchir sur l’humanité.
자본주의가 절정에 달한 시대에, 환경적 영향, 경기 후 인프라의 지속 가능성, 국가 간 갈등, 그리고 대다수의 빈곤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이 올림픽 정신 속에 머물러 전 세계 시민들이 연대의 정신을 공유하고 인류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기를 희망합니다.
Nous sommes conscients qu’il est très tard pour remettre l’horloge de la dégradation de la nature sur la Terre.
우리는 지구의 자연 훼손을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Cependant, avec vos initiatives fulgurantes et courage sans précédent, j’espère que les jeux olympiques 2024 à Paris constituent une véritable étape dans l’histoire pour l’adoption à chacun d’entre nous d’une conscience critique sur les habitudes de consommation fossile moderne.
그러나, 여러분의 뛰어난 이니셔티브와 전례 없는 용기를 통해, 파리 2024 올림픽이 우리 모두가 현대 화석 연료 소비 습관에 대해 비판적인 인식을 가지는 중요한 역사적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Je voudrais souligner que nous sommes reconnaîssants des efforts fournis par le gouvernement français et le comité d’organisation à perpétuer la philosophie de ses anciens d’il y a 100 ans et veiller à la transmission des savoirs uniaues et des valeurs univserselles.
프랑스 정부와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00년 전 선조들의 철학을 존속하고, 훌륭한 정신적 자산과 보편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Enfin, à cet occasion, j’appelle à la bienveillance du peuple du globe, que la frontière entre nations, entre des groupes de nations commence à se détruire grâce à la propagation de l’esprit fraternel de l’humanité français.
마지막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지성에 호소합니다, 프랑스의 인류애 정신의 확산으로 인해 국가 간, 그리고 국가 그룹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기를 바랍니다.
Merci et vive les jeux à Paris
감사합니다. 파리 올림픽 만세!
신재용 책임위원 : 이처럼 우리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진행을 바라는 우리 새로운미래의 응원의 메시지가 프랑스 국민들과 파리 시민들에게 더 생생히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이미영 책임위원님의 연대사가 있겠습니다.
이미영 책임위원 : 네 반갑습니다. 이제 곧 지구촌 평화와 화합의 축제인 올림픽이 파리에서 17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시각 오늘 저녁 7시 30분 우리 시간 새벽 2시 30분에 개막식과 함께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 파리올림픽은 모든 대회 진행 과정에서 저탄소 솔루션을 도입해서 세계 최초의 환경 친화적 올림픽이라는 점에서도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40도를 넘나드는 현지 날씨 속에 선수와 관중 모두가 건강한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관리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 여러분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존재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행복합니다.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차분하게 그동안 노력한 자신을 원없이 보여주시고 몸 건강히 돌아와 주십시오. 우리 새로운미래 모두가 파이팅을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이근규 책임위원 : 정쟁으로 국민들을 눈살 찌푸리게 하는 정치권 이 올림픽 기간동안 우리 자유와 평화를 바라는 온 인류의 여망을 담아서 국민들도 편하게 올림픽 잘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국민들을 또다시 분노하게 하면 이제 새로운미래에서 레드카드를 내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 레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재용 책임위원 : 파리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진행,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우리 새로운미래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멋있는 퍼포먼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끝으로 다 같이 응원을 한 번 더 메시지를 던지고 오늘 퍼포먼스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발언
■ 전병헌 대표
《여ㆍ야 정치권은 올림픽 기간 만이라도 정쟁을 중단해 국민이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오늘부터 12일까지 올림픽이 열립니다.
도쿄 올림픽 이후 3년간 숨가쁘게 준비했을 우리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빕니다.
우리 태극전사들이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며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길 기원합니다.
그래도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 국민들이 즐기고 기뻐할 거리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어제 발표된 우리나라 2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역성장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민간소비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여전히 내수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고금리 고물가에 국민이 시름하는 동안 우리 정치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정쟁만 일삼고 있습니다. 거야의 의석을 앞세운 강행처리, 대통령의 거부권 사이의 힘겨루기 밖에 볼 수 없고, 민생정책을 둔 건강한 토론과 논의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힘과 민주당에 간곡하게 제안드립니다. 올림픽 기간만이라도 정쟁 중단을 선언해 주기를 바랍니다.
정치가 국민을 시원하게 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출범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22대 국회는 올해 극심한 폭염처럼 역대급으로 국민을 더 짜증나고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2대 국회는 최악입니다.
국회 임기가 시작된지 두 달이 되도록 여지껏 개원식조차 열지 못한 것이 우리 정치의 현주소입니다.
올림픽 기간만이라도 제발 정쟁중단을 하여 국민들이 자랑스런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힐링과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제발, 제발, 요청드립니다.
《티몬ㆍ위메프 지급불능 사태에대한 여야의 공동 주사단 구성과 수습 대책 위원회 구성을 촉구 합니다》
두업체의 지급 불능사태로 애먼 소비자들의 피해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두업체의 한달 거래액만 1조1천억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수천억원의 도미노 피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가뜩이나 어렵고 힘든 우리 경제와 서민과 중산층의 고통에 어떤 '나방효과'를 일으킬지 심각한 우려가 번지고 있습니다.
거대양당은 정쟁 중단과 국회차원의 진상 조사및 비해 구제책 마련에 공동 노력해 줄 것을 강력 촉구 합니다.
■ 이근규 책임위원
안녕하십니까? 이근규입니다. 오늘은 우리 프랑스 파리올림픽 개막일에 맞춰서 유리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우리 새로운미래의 지도부의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요 며칠간 진행되고 있는 방송통신회 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보면서 정말 자괴감에 빠져들고 있는 심정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21세기는 가히 방송 미디어의 시대다라고 할 정도로 영상 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방송 언론의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가장 중요한 기관 중에 하나가 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근데 그 기형적인 운영은 잘 아시다시피 1인 지금 방송위원으로 인해서 결국은 오늘 아침에 이상인 방송통신위원장마저도 탄핵소추안 발의를 앞두고 자진 사퇴함으로써 방송통신위원이 0명이 되는 이런 기현상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진숙 위원장 후보자께서 청문회에 임하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저는 몇 가지 안타까운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우리 인사청문회의 3대 특징 중에 하나인 자료 제출 소홀, 답변 부실, 그리고 궁하면 기억나지 않는다. 아주 전형적인 3대 비열한 그런 답변 태도를 지켜보면서 특정정당의 일반적인 그런 의결에 따라서 오늘까지 3일 연속으로 청문회가 이어지는 이런 또 기현상마저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결국은 우리가 한 사람의 변화된 인생을 지켜보면서 거기에 따른 아쉬움과 안타까움, 연민을 또 느끼게 합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제 기억만으로 하여도 수십 년 전에 바그다드의 영웅이라고 불렸었던 전 세계 인류를 감동시켰던 종군 기자였습니다.그리고 그 종군 기자의 현장에서 포탄이 날아가는 그 배경을 앞에 두고 알 권리를 그리고 평화와 공존을 위한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세계적인 대한민국 언론인의 위상을 높였던 자랑스러운 분이셨습니다.
근데 그런 분이 어찌하여 이렇게 일생을 살아오면서 어제 그제 이틀간 보여준 청문회에서의 그 대답하는 태도나 또 가지고 있는 가치관에 대한 여러 가지 모습들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권력과 현실에 매몰된 그러한 우리 타락해 가는 인간 모습의 말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 MBC 사장 시절의 법카 사용 과정에 대한 내역에 있어서 보았을 때 그 진위 여부는 차치해 두고라도 어떻게 그렇게 정말 조악하고 공인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그런 자세로 임했는가 하는 것을 보면서 의혹에 앞서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공인으로서의 기본 개념이나 원칙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는 정치권이든 어느 분야이든 정말 정치 지도자에게 존경하던 시대도 지나가고 또 사랑하고 그리워하던 그런 마음도 많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공인다운 품격을 가지고 있는 지도자들이 왜 이렇게 없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랜 역사 속에서 '견리사의' 이익을 보면 정의로움을 생각하라고 하였고, '선공후사' 공을 먼저 앞세우고 사사로움을 뒤로 물리라는 그러한 선인들의 교훈 속에서 성장해 온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치권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서 봉사하고 있는 지도자들은 정말 성숙한 인격체로서 국민을 사랑하고 그리고 더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힘을 보태주는 그런 아름답고 멋진 그런 리더십을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올림픽 기간 동안 레드카드를 받지 않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다시 한 번 우리들 스스로를 삼가하고 돌아보는 기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신재용 책임위원
오늘은 파리 올림픽 기간을 맞이해서 체육계 이슈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현재 가장 이슈화가 되고 있는 학생 선수 최저학력제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 선수 최저학력제란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이 국어나 수학, 영어 중에서 주요 과목에서 일정 이하의 점수를 받으면 경기 출전을 못하게 하는 그러한 제도입니다. 사실 이 제도의 본래 취지가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제안되었지만 현 시행안대로라면 학생 선수들의 운동할 권리를 해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원래는 올해 3월 24일부터 시행되기로 한 것이나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 선수들의 반발로 올해 9월달로 잠정 연기가 됐습니다.하지만 연기만 되었을 뿐 현재 있는 그런 문제점들이나 이런 것들은 고친 부분이 없어 시급한 제도 보완이 필요합니다.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지점은 초중학생의 경우 기준 학력에 미달되면 구제 체계 없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고등학교 진학이 걸린 중학생 학생 선수의 경우에는 시합에 출전하지 못하면 상위 학교로 진학하지 못하기 때문에 타격이 매우 클 것입니다.
이러한 꿈을 꺾어야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등학생뿐만이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선수에게도 e-스쿨 등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면 만회할 기회를 부여해야 합니다.
또한 다른 전공 학생 예를 들면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과도 형평성을 맞춰야 하고, 학교 간의 학습 수준의 차이로 인한 형평성 문제도 보완해야 될 지점입니다. 현재는 각 학교에 각 학교의 기준에 따라서 진행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각 학교 간의 각 학교 간의 수준에 따라서 조금은 이제 불합리한 처우를 받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내실화해야 합니다. 현재는 인터넷 진도만 채우면 끝나는 그런 형식으로서 진행될 우려가 매우 높습니다. 그저 인터넷 진도만 채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심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대구시 교육청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품:쿼터제 식으로 이러한 최저학력 보완제가 이루어지면 좋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루빨리 보완책이 마련되어서 학생 선수들의 꿈이 지켜지는 그런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서 이번 올림픽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