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부 산하 소속기관 전체를 통틀어 국립민속박물관만 유일하게 9명 해외출장 ① 중국 베이징, 수도박물관에서 열리는 ‘조선인의 일생’ 특별전 참관위해 천진기 관장을 포함한 9명 출국 ② 한 부서에서 한꺼번에 출국할 만큼 중요한 업무 및 시급사안에 전혀 해당되지 않음
2. ‘2012 을지연습 기본계획서’에는 ‘공무원은 을지연습 해당기간에 연가 및 출장, 국외여행을 자제하고 근무지를 이탈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음.
3. 기관장의 안일한 기관운영이 문제,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반성이 필요
[해방 후 67년]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총독부박물관 유물자료 조사·공개, 고작 0.81%
1.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도 문화재 환수만큼 중요한 사명 ① 조선총독부박물관 유물자료는 일제의 우리 문화유적 조사의도와 조사내용, 문화재 불법 반출 경위 등 중요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지금껏 정리되지 않아 그 조사가 시급
② 현재 접근할 수 없는 북한지역의 유물도 다수 포함.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2. 그간 조사 및 공개된 유물, 전체 16만점에서 1,231건으로 고작 0.81%에 불과 ① 해방 후 67년이 지났으나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한 국립중앙박물관에 그대로 남아 있음. ②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를 조사한 과정이나 목적, 경위 등이 기록된 총독부박물관 생산 문서 및 조사과정을 촬영한 유리원판, 그리고 유적에서 출토된 수많은 유물이 다수 포함 ③ 현재 공문서와 유리원판 목록집 7권, 지도도면집 5권, 발굴조사보고서 5권을 발간
3. 2013년도 예산에 2억 5천만원이 반영, 공문서와 유리원판 자료 정리 이외의 발굴유물 정리 및 공개에는 턱없이 부족
※표: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0121008-홍지만 의원, 국립민속박물관, 문화부 소속기관 中 유일하게 을지훈련기간에 해외 출장자 다수배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