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미래 진예찬 책임위원, ‘100년 걸린 편지’들고 파리올림픽 간다 100년 전 파리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했던 대한민국 국민의 아쉬움과 만남에 대한 기쁨 전할 예정 -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과 함께 경기 시설 및 진행 만족도 살필 것 - 프랑스 총선 이후 유럽 정치지형 변화에 대한 의견 청취 목적, 현지 정치인들 만남 계획 <새로운미래> 진예찬 책임위원이 100년 전인 1924년 파리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했던 우리 국민의 아쉬움과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들고 파리올림픽 현장을 방문한다. 진 책임위원의 편지에는 100년 전, 일제강점기에서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던 대한민국이 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했던 이유를 담았으며, 우리 국민이 프랑스를 비롯 전 세계인들과 축제를 즐기지 못했던 아쉬움과 회한을 적고 있다. 또 100년의 시간이 흘러 다시 열린 2024년 파리올림픽에 한국 선수단이 참가하게 된 것을 축하하면서, 전 세계가 자유, 평등, 박애를 실천하는 파리올림픽 정신을 계승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예찬 책임위원은 한복과 갓 차림으로, 100년 전 조선시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시대를 거쳐 현재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해 온 역사를 소개한 후, 올림픽 경기 현장을 방문해 우리 선수단을 응원하면서, 2~3 종목 경기를 라이브 중계하거나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또 기후 위기에 대응해 이번 올림픽을‘환경친화적인 대회’를 목표로 하고 있는 파리 시내 곳곳을 둘러보면서 구체적인 사례들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진 책임위원은 몇몇 프랑스 정치인과 학계 인사들과 지난 7월 8일 끝난 프랑스 총선과 현재 유럽의 정치지형 변화를 놓고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좌파 연합인 신민중전선(NFP)이 극우 돌풍을 제압하고 원내 1당이 된 배경과 함께 프랑스 극우주의의 새로운 경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견해를 나누고, 우리나라 정치가 이를 교훈삼아 다당제 민주주의의 기반을 어떻게 다질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을 구할 예정이다.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유학하고 생활했던 진예찬 책임위원은 새로운미래 책임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파리올림픽 개막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프랑스어로 전하기도 했으며, 개막식에서 한국을 북한으로 잘못 호명한 것에 대한 항의 메시지를 프랑스어 영상으로 담아 발표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전병헌 대표를 비롯한 <새로운미래> 지도부는 “100년 동안 부치지 못했던 편지를 전달하고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장도(壯途)에 나서는 진 책임위원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새로운미래 진예찬 책임위원, ‘100년 걸린 편지’들고 파리올림픽 간다 240801.hwp photo_1_2024-08-01_16-55-38.jpg photo_4_2024-08-01_16-55-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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