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의원, 설날 앞두고 지역구 민심 챙기기 나서 - 설 명절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 - 지역구내 시장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약속 -
❍ 박성호 의원(새누리당, 창원시 의창구)은 설날을 앞둔 지난 8일, 지역구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박 의원은 오전에 용호동 일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동심초 회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박 의원은 십여 곳의 집을 일일이 방문해, 독거노인들께 도시락을 전달하며 설 인사를 건넸다.
❍ 박 의원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고, 지역구 내 민심을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생생한 민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했다.
❍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지역구내 도계시장‧소답시장‧명서시장 등 재래시장을 방문했다. 박 의원은 시장 상인회장들의 안내를 받아 시장을 구석 구석을 돌며 상인 및 주민들에게 명설인사를 건낸 뒤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경남도청‧창원시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박 의원은 “최근 시장경영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경남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 수준은 전국 16개 시․도 중 14위로, 전통시장 활성화 수준 평균 점수가 전국 평균(49.3점)에 크게 못 미치는 47.8점에 불과하다.”며, “낙후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장 시설․ 및 경영을 현대화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 이어 박 의원은 “이를 위해 중앙 정부차원에서도 전국의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