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개발 여건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입법 토론회 개최 - 8월 30일(금)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국회 법제실·조승환 의원실 공동개최로 열려 - - 도시재생사업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지원 방안 도출 - 조승환 의원(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과 국회 법제실은 8월 30일(금) 오후 2시 부산 중구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원도심 개발 여건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입법 토론회」를 공동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중구·영도구의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입법 지원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석환 경성대학교 교수가 <인구소멸지역! 부산 중구·영도구의 현재와 미래>를, 박정은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국회 법제실 법제관,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부산연구원, 부산 중구청·영도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조승환 의원은 “부산 중구·영도구를 비롯한 원도심은 과거 부산에서 가장 번화한 중심지였지만 현재는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기반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토론회의 개최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를 통해 규제에 무게 중심이 쏠린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중구·영도구를 비롯한 원도심이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부산 중구·영도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입법적·정책적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법제실과 조승환 의원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입법의견을 수렴해 향후 법률 제·개정안 입안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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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도심 개발 여건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입법 토론회 개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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