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 피의자로 적시해 딸 문다혜 씨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며 손녀딸의 아이패드까지 가져갔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실시간으로 중계됩니다. 이럴 때 언론의 취재력은 과히 독보적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때와 똑같습니다. 가족, 주변 인물 모두 탈탈 털어 겁박하고, 망신주는 모욕적인 수사에 뇌물로 받은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가 언론에 보도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정말 할 수 있는 것이 없나 봅니다. 지지율만 하락하면 희생양을 찾더니 드디어 전직 대통령에 대한 본격 보복수사가 진행됩니다.
법을 존중해야 할 검찰이 법을 칼처럼 휘두릅니다. 전직 대통령이든 시민 한 사람이든 법 앞에 평등하며 존중받아야 할 인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살아있는 정권에는 찍 소리도 못하면서 전직 대통령 죽이기에 나선 검찰은 역사에 죄를 짓는 간신배에 불과합니다.
검찰의 법의 잣대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입니다. 김건희여사는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기에 조사를 받고 언론 중계도 없으며 압수수색 따위는 받지 않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감사의 의미로 공직자 배우자에게 명품백을 준비해야 하고, 취업을 해도 생계비를 지원해 줘야 뇌물죄에 걸리지 않는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사회민주당은 진실을 보는 밝은 눈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과 검찰의 칼춤을 멈춰 세우고 무너진 공정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