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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진정한 올림픽 성공을 위한 올림픽 배후도시 육성 설명회 및 토론회 개최

    • 보도일
      2014. 12. 2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염동열 국회의원
「2018평창올림픽 계기 강원관광발전을 위한 지역의견 수렴결과 설명회 및 토론회」

새누리당 염동열의원(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은 12월 26일(금), 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과 강원도 및 강릉ㆍ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의 문화관광 및 올림픽 관계 공무원들, 지역번영회장 등 50여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정한 올림픽 성공을 위한 올림픽 배후도시 육성 설명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8평창올림픽 계기 강원관광 발전을 위한 지역의견 수렴결과 설명회 및 토론회」(이하 토론회)는 염동열의원이 지난 2년간 준비했던 ‘올림픽과 강원관광 발전전략’과 함께 지난 10월 30일 박근혜대통령의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현장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시 강조했던 ‘강원도의 진면목을 세계에 알려서 문화 올림픽을 만들고, 세계인들이 다시 찾을 수 있는 대회가 돼야한다’는 당부가 결합되어 2달여간 준비를 통해 만들어진 뜻 깊은 행사이다.

토론회는 2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와 이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문체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은 ‘동계올림픽 계기 강원도 관광활성화 의견수렴결과 및 추진방향’ 발제를 통해 지난 11월부터 강릉, 평창, 정선에서 진행된 지역의견 수렴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및 올림픽 배후도시에 대한 향후 정부의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염의원은 ‘올림픽과 강원관광 발전전략’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정부와 강원도, 올림픽 개최지와 올림픽 배후도시들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전략을 바탕으로 정책을 구현시켜나갈 것인지에 발제한다.

염동열의원은 “큼직한 문제들이 해결되어 대회준비가 본격화된 것이 다행이다. 하지만 해외 수많은 올림픽 개최지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올림픽의 성공은 곧 개최지와 배후도시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사후활용에 달려있음 명심해야 한다”며 올림픽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염의원은 “문체부와 강원도, 그리고 개최도시와 배후도시의 문화관광 및 올림픽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지역번영회장님 등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게 진행될 오늘의 토론은 가깝게는 문체부가 대통령께 보고하는 중요 정책 자료로, 멀게는 향후 올림픽의 진정한 성공을 이끌 올림픽 배후도시 육성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할 소중한 내용임”을 밝히며 오늘 토론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아울러, 염동열의원은 “앞으로 개ㆍ폐회식장 및 중봉경기장 사후활용 방안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며, 그와 함께 산업발전에 근간이었던 폐광지에 대한 경제자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도 준비 중”에 있다며, 강원도 발전을 도모할 새로운 정책대안들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