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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민주주의자 김근태 의장의 3주기를 추모한다

    • 보도일
      2014. 12. 26.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정치민주연합
민주주의자 김근태 의장의 3주기를 추모한다

2011년 12월 30일 민주주의자 김근태 의장이 “2012년을 점령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지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민주주의와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 2014년 오늘, 민주주의자 김근태 의장의 모습이 더욱 그립다.

김근태재단은 민주주의자 김근태의 3주기를 맞아 “이제, 김근태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12월 27일(토)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 도봉구 창동성당에서 추모미사와 추도식이 열린다. 오후1시에는 김근태 의장이 영면해있는 마석 모란공원 묘역을 참배한다. 오후 6시30분에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에서 추모연극 ‘열 번의 햄릿’이 상연된다.

‘따뜻한 시장경제’를 주창하고, ‘희망은 힘이 세다’는 신념으로 항상 약자의 편에 서서 민주주의와 사람이 주인 되는 세상을 갈구했던 민주주의자 김근태를 기억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

2014년 12월 26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허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