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국정농단 부패비리 김건희 심판대회’참가 - "국민의힘은 민심을 받아야", "김건희 특검 통과시키고 윤석열 탄핵 시키자"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와 당원들은 오늘 오후 서울 도심(숭례문 앞 대로)에서 진행된 ’국정농단 부패비리 김건희 심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발언을 통해 “이 나라의 어떤 공적 시스템도 윤석열, 김건희 정권의 김건희 석자 앞에서 힘을 못 쓰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검찰이 안 되면 국회에서 특검이라도 하라고 그렇게 총선에서 야권의 손을 들어주셨다. 하지만 수개월이 지나도록 국회에서는 김건희 특검법을 통과시키지 못했고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럴 거면 국회가 왜 있어야 하느냐라며 또다시 분노하고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참석한 시민들께 다시 한 번 힘을 내자고 호소하며 ”야당들도 힘을 내야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특별히 힘을 내야 될 사람은 바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다. 국민의 마음을 알고 8표가 아니라 수십 표의 이탈표가 쏟아져서 김건희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김건희 심판대회‘ 행사장에서 ‘윤석열정권퇴진 국민투표’ 현장투표소를 설치해 집회에 참석한 참가자들과 시민들께 국민들의 힘을 모아 올해 안에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국민의 나라를 만들자 호소하며 국민투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