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소속 박대동의원(새누리당, 울산북구)은 오는 12월 12일(목)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금융산업의 특수성과 공정거래 정책과의 조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개회식은 강석훈 국회의원의 사회로, 박대동 의원의 개회사 및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등의 축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2부 행사는 정호열 성균관대 교수의 사회로, 신영선 공정위 경쟁정책국장, 김용범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이봉의 서울대 교수, 박성범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박대동 의원은 “금융산업을 우리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금융산업의 특수성과 공정거래법이 추구하는 경쟁법 고유의 목적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혜를 모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