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동 의원(울산 북구, 정무위원회)은 “세계 평화의 큰 별이 졌다. 고인이 전 세계인의 가슴에 평화와 희망을 준 것처럼, 분단된 한반도에도 평화통일의 기틀이 마련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고인의 발걸음을 쫓아 분열과 대립으로 점철된 우리 사회의 상처를 싸매고 보듬어 서로 소통하고 화해하는, 올곧고 바른 정치를 실천하겠다 다짐해본다.”
박대동 의원은 12/9(월) 한남동 주한 남아공 대사관에 마련된 고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추모소를 찾아 세계 평화의 기틀을 마련한 그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조문하였다. 고인은 오랜 세월 남아공을 분열시킨 인종 차별정책(아파르트헤이트)을 평화적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종식시킨 업적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고, 남아공 최초로 흑인 대통령에 당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