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동 의원(울산 북구, 정무위원회)은 9월 19일(금), 새누리당 경제혁신특별위원회 공기업개혁분과가 주관하고, 박대동·이한구·이현재 의원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공기업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공청회에서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오늘 공청회는 4월 2일 첫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지난 6개월동안 ▲총괄분야 ▲에너지·자원분야 ▲국토·주택분야 ▲국토·교통분야 ▲금융분야 등 총5개분야에 걸쳐서 당 국회의원과 각 분야의 외부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합리적인 공기업 개혁안을 만들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전체회의와 분야별 소그룹 회의 등을 통해 논의된 사안을 정부·학계·언론계·공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입장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리게 된 것으로, 구체적으로 ▲공공기관 부채감축 방안, ▲인사제도 혁신방안, ▲경영의 자율과 책임성 강화 방안, ▲공기업 기능 조정 방안 등 공기업 전반의 혁신방안이 논의 됐다.
공기업개혁분과 위원으로 오늘 공청회 사회를 맡은 박대동 의원은 “우리나라의 공기업 문제가 사회 주요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누리당이 이를 주도적으로 혁신하고자 대안을 모색하는 노력을 벌여왔다”면서, “공청회에서 제시된 각계의 의견이 최종 개혁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과도한 부채와 일부 방만한 경영으로 공기업에 대한 국민의 개혁 요구가 매우 큰 만큼 국민이 납득 할 수 있는 수준의 개혁안을 만들어 공기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한편, 정부의 정책수행을 책임있게 지원하는 공기관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