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 1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사법 정의와 상식에 부합하는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번 판결은 모든 국민에게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검찰권 남용과 정치적 탄압으로 인해 국민이 느껴온 실망과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총 376회에 달하는 압수수색이 진행되었고, 김혜경 여사와 관련해서도 130회 이상의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각종 범죄 의혹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을 내리는 등 방탄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판결은 정의롭지 못한 현 정권의 행에 대한 재판부의 큰 울림이라 생각합니다.
법은 특정인에게만 관대하거나 선택적으로 적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에 대한 특검을 반드시 관철시켜, 김건희 여사의 국정농단을 멈추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끝까지 싸워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