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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한수원 자사고 설립 무산 위기> 7년간 방치한 정부와 한수원은 응분의 댓가 치러야..

    • 보도일
      2014. 11. 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정수성 국회의원
<한수원 자사고 설립 무산 위기>

7년간 방치한 정부와 한수원은 응분의 댓가 치러야..
정수성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경주)은 한수원 자사고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최근의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만일 자사고 설립이 무산된다면 경주 시민과의 대통령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7년간 이를 방치한 정부와 한수원은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방폐장을 유치하는 인센티브로 대통령까지 나서서 약속한 사항을 시간만 끌다가 파기하는 것은 결국 경주시민을 속이고, 경주시민을 우롱한 것에 불과하다”며 정부와 한수원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