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염동열의원(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이 ‘2014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정당추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의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해마다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이번 새누리당 추천에 의해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전체 158명의 국회의원 중 9.5%인 15명에 달한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인 염동열의원은 ‘개ㆍ폐회식장 이전문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의 한ㆍ일간 분산개최 발언에 따른 문제’등 2018평창올림픽과 관련된 정부, 조직위, 정당, 지역주민간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함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염의원은 지난 5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지역의 뜨거운 감자였던 ‘레저세 도입’ 논란에 따른 폐광지역 주민들의 분노 역시, “근 20년 동안 6조5천억원의 재원투입에도 불구하고 지역회생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폐광지역에 무작정 레저세를 도입한다는 것은 지역회생의 불씨를 아예 꺼트리는 것”이라며, “폐광지역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합리적인 대안을 통한 당국과의 정책조정을 통해 레저세 도입을 무기한 유예시켰다.
염의원은 “입법과 정책개발은 국회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에 임했는데, 이렇게 당에서 본 의원의 공로를 인정해주니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입법과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명단
- 최우수의원(5명) : 김태원, 이명수, 강창일, 김광진, 주승용
- 우수의원 (25명) : 경대수, 권성동, 김성태, 박인숙, 안홍준, 윤명희, 이노근, 정희수, 한선교, 황영철, 김관영, 김기준, 김상희, 김우남, 남인순, 박기춘, 부좌현, 신계륜, 오제세, 이찬열, 전순옥, 최규성, 최동익, 최민희, 홍영표
- 정당추천 (28명) : 강기윤, 김도읍, 김상훈, 김정록, 김태흠, 김현숙, 민현주, 박대출, 박창식, 염동열, 윤영석, 이이재, 이장우, 전하진, 조원진, 김경협, 박남춘, 박완주, 백군기, 서영교, 오영식, 윤관석, 이윤석, 이인영, 전정희, 전해철, 정청래, 정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