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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스민 의원, 다문화언어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보도일
      2014. 12. 2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자스민 국회의원
-12월 30일 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다정다감포럼 공동주최 -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12월 30일 화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다문화언어강사 처우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을 개최 한다.

다문화언어 강사 제도는 2009년 다문화 가정 학생의 맞춤형 언어교육 지원을 위해 도입됐으며 두 개 언어를 함께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부모의 국내 이주로 인해 한국어를 처음 접한 중도 입국 학생들의 신속한 학교생활 정착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자스민 의원은 이번 간담회 개최와 관련하여 “다문화언어강사 제도는 우리의 현실 가운데 가장 필요한 제도지만 해마다 계약을 해야 하고 계약할 때마다 내용이 달라져, 계속 일할 수 있는지 없는지 신분 보장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 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더 이상 다문화언어강사 분들이 고용과 관련해서 불안해하지 않고 교육에 종사한다는 자긍심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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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다문화언어강사 처우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일시 : 2014년 12월 30일(화) / 오후 3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주최 : 다정다감포럼(국회 이자스민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