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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상민의원,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건립예산으로 특별교부세 7억, 일반예산 32억8천만 등 총 39억8천만원, 궁동교개량사업 특별교부세 10억 등 총 49억8천만원 확보

    • 보도일
      2014. 12. 2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상민 국회의원
또한 유성구 기준인건비 상향조정하여 공무원 17명 증원 관철 매년 12억 인건비 지원

이상민의원(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특벽교부세 7억원과 일반예산 32억8천만원 등 총 39억8천만원, 궁동교개량사업 특별교부세 10억원등 49억8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유성구의 인건비 기준상향을 통해 내년부터 총 17명의 인원증원을 관철시켰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총 사업비가 120억이고 국비가 52억8천만원 시비와 국비가 각각 33억6천만원으로 이상민의원이 지난해 국비 20억원에 이어 금년에도 32억8천만원 등 총 52억8천만원을 확보하였으나 구비부담이 너무 커 이를 특별교부세로 지원요구하여 이번에 특별교부세로 7억원을 추가반영한 것임.

또한 죽동 도시개발지역과 대학마을을 연결하는 궁동교는 지난 1973년 건설된 도로로 그동안 노후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고, 금년에 죽동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이용이 증가되어 개량이 시급한 실정으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한 것임.

특히 유성구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유성구 공무원의 증원이 절심함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요구하여 내년부터 총 17명의 공무원을 신규로 증원할 수 있도록 인건비기준 상향조정을 이끌어냈음. 예산으로는 매년 약 12억정도 인건비가 매년 지원되는 것임.

이상민의원은 국회법제사법위원장으로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각 위원회와 예결위원회를 연계한 예산활동을 펼쳐왔으며, 과학벨트, 대덕특구, 각 출연연 예산 등 과학기술예산 확보를 위해 미래부와 기재부등과 긴밀한 협의를 하였으며, 지역사업과 관련해서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공무원 인건비기준 상향, 충남대 세종병원건축, 유성궁동교개량사업 등 예산 확보에 주력하여 관철시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