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분 문재인 간담회장 옆에 마련된 공실에서 간담회장에 못 앉은 당원들과 간단 티타임.
사회자(유순미/문재인 홍보서포터즈)
=오늘 의원께서 후보등록 전인데 젤 먼저 여러분에게 출마에 관련된 각오 말씀하시고 여러분달께 당에 바라는 바들 듣고자 자리 마련했다. 좋은 시간 되길 바란다.
의원님 모시고 시작하겠다.
--11:13분 간담회장으로 나옴
사회자 =먼저 의원께서 발걸음해준 당원께 한말씀 인사.
이후 각자 소개.
▲문재인
=다들 반갑. 제가 어제 당 대표 출마선언을 공식적으로 했다. 정말 우리 당을 꼭 이렇게 바꿔야겠다는 그런 일념으로 당 대표 경선 나갈 결심했다. 출마선언하고 첫 공식일정으로 당원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 마련했따.
당원들이 우리 당의 주인이죠. 근데 아직은 그런 이야기가 좀 공허하게 들린다. 실제로 당원들이 다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질수있는 그런 당으로 만들고 싶다.
다르게 표현하면 우리 당원들은 우리 당의 뿌리이고 역사고 또 미래죠. 당원들을 만나보면 우리 당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케 달라져야 하는지 그 답이 나온다.
이 당원들이 우리당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질수있어야 ..이뤄지고 국민 지지도 받게 되는 거죠. 우리당의 당원들이당에 실망하고 외면한다면 당은 미래가 없는것이다. 지금 당상황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오늘 일케 함께 한 당원들은 아주 다양한 사연가진 그런 분들이시죠. 또 멀리서도 와주셨다. 제주, 경북, 부산에서도 오셨고 경기도서도 오셨고. 글서 오늘 이자리가 우리다이 어케 달라져야 하는지 그런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 됐음 좋겠다. 좋은 말씀들 부탁드린다.
사회자
=다양한 직업 가진 분들이 모이셨다. 먼저 담소도 나누셨지만 어떤 분들 ! 오셨는지 인사 나누면 좋을것 같다. 얘기 나누기전에 당을 40년 이상 활동해오신 오늘 참석하신 최연장자이신 박종완? 선생님부터 인사 부탁
▲박종완
=감사. 저는 시흥갑 백원우 의원을 모시고있는 현재는 국회의원 아니고 위원장.
저는 40년 이상을 오로지 우리 민주당이..바꿔도 가지않고 한길만 걸어왔다. 그래서 오늘 문재인 후보님 오늘 뜻깊은 날 돼서 기쁘고 문재인 후보님은 정말로 우리 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훌륭한 분인데 전번에 운이 못돼서 참 그때 글케 됐는데 이번엔 당대표되는거뿐 아니라 차기 총선(대선 잘못인듯)에 꼭 승리해서 우리 민주당, 현재 민주통합당을 꼭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길 정말로 기도한다.
=최수영이다. 67년도 신민당 입당해서지금까지 46년간 민주당속에 있따. 여러가지 어려운 풍파가 민주당,새정치옇납에 밀어닥쳤지만 꾸준히 당원여러분들과 또 우리 문재인 후보깥은 분들이 당을 지켜왔기땜에 당이 사그라지지않고 민주주의뿌리내려서지금까지 온거같다. 저는 63학생운동 공모자이고 518 유공자. 끝까지 문재인 후보와함께 민주당 지키겠다
▲최승..
=경북서 올라온 최승..
친구랑 새우 양식장 운영. 불모지서 열심히 싸우고있다. 의원께 부탁은 열심히 싸우십쇼 많이 도와드리겠다
▲장준영
=경북 영주서 올라온 장준영이다. 다름 아니고 저희는 아시겠지만 경상도 특히 경북지역에서 저희가 할수있는 분야가 조금이나마 있다면 그걸 최대한 저희가 보필..이라고 해야하나 제가할수있는한 최선다할거고 지금 현재 다 아시겠지만 경북에서도 상당히 많은 젊은 층들이 많이 바뀌는추세. 그걸 힘 얻어서 당대표 출마했으니 앞으로 조금 더 힘내서 더 나아가서 총선,대선까지 꼭 승리해서 저희같은 젊은 사람에게도 희망이 될수있게 부탁.
문=전번 바다새우 양식하는데 국내 최초로 양식 방법을 성공하셨다고? 어떤 방법?
최=바다 사는 새우를 민물에 순치시켜서 내륙서 양식가능하게
문=내룩서 바다 새우 양식하는게 최초로 ?
최=기술은 국립수산과학원서 배워서
문=브루나이 공화국서 100억원으로스카웃 제의해왔는데 국내 수산양식업 발전위해 그거 고사하고 지금 하신대요 대단하시죠?)박수)
▲김모.
=특전사 예비역. 서대문구가 제가 태어나고 자란곳. 모태 민주당..부모님이 민주당이었고 저도 정치 로모르는 가운데 자연스레 민당 당원됐따. 문재인 의원하고는 특전사 선후배지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