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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규 수석대변인 브리핑] 포고령은 잘못 베꼈고, 내란은 시늉만 냈고, 국정은 김건희가 통치했고, 진짜 윤석열은 어디?

    • 보도일
      2025. 1. 17.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 일시 : 2025년 1월 17일(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포고령은 잘못 베꼈고, 내란은 시늉만 냈고, 국정은 김건희가 통치했고, 진짜 윤석열은 어디?
 
내란외환수괴 윤석열의 파렴치한 작태가 끝도 없습니다.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를 통해, 12.3 비상계엄 포고령은 김용현 당시 국방부장관이 잘못 베껴온 것을 부주의로 간과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와 우리 국민의 가슴을 정조준하여 총부리를 겨눴던 내란사태 관련해서는 "모든 절차를 평화적으로 신속히 진행하고 국회 해산 결의 시 종료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의 명태균 사건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국정을 논의했던 것은 바로 김건희였습니다.
 
포고령은 잘못 베꼈고, 내란은 시늉만 냈고, 국정은 김건희가 통치했다? 진짜 윤석열은 대체 어디에 있다는 것입니까?
지난 2022년 3월 9일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던 자가 윤석열은 맞습니까? 체포압송 전 이른바 '관저 성명' 형식의 영상에 나온 자가 AI가 아니라 진짜 윤석열이긴 합니까?
온 국민이 혀를 차며 기막혀합니다.  
진짜 윤석열을 찾습니다. 
 
온갖 범죄의 현장에서 자신만 쏙 빼고있는 내란외환수괴 윤석열은 체포 이후에도 모든 것을 다 거부하며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능멸 중입니다. 
진술과 출석을 거부하며 수사 자체를 거부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재판 변론기일에도 출석을 거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냈던 것이 체포적부심인데, '기각'이야 너무나 당연한 처사입니다. 
 
따라서 다음 이어질 절차는 응당 '구속'입니다.
 
 
2025년 1월 17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홍성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