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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전북 당원 권리 보호에 앞장설 것

    • 보도일
      2015. 1.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유성엽 국회의원
유성엽 국회의원은 8일 전북 당원의 권리가 폄훼되지 않도록 도당의 위상강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날 전북은 여야 첫 정권교체인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의 주역이자 6만명이 넘는 권리당원이 활동하면서 전국 약 25%를 차지하는 지지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전당대회 때만 중앙당의 주목을 받는 지역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또 당원들은 중앙당이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반성이나 개혁 없이 아쉬울 때만 전북을 찾아 표를 구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전북당원의 권리가 폄훼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유 의원은 중앙당에 지속적으로 전북 출신 당직자 임명은 물론 지역출신 인재영입을 요구하고 적어도 매 분기에 한번은 당 대표가 주관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도내에서 개최하도록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전북 당원의 목소리를, 전북지역의 현안을 중앙당에 여과 없이 전달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