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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불법추심 근절 및 채무자 새출발 지원을 위한 빚독촉 민생상담소 출범

    • 보도일
      2025. 2. 14.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보도자료] 진보당, 국회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불법추심 근절 및 채무자 새출발 지원을 위한 빚독촉 민생상담소 출범
- 윤종오 원내대표, "민생상담소가 채무로 고통받는 모든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이길 기대"
 
오늘(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빚독촉 민생상담소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빚독촉 민생상담소는 진보당 민생특별위원회,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를 비롯하여 국회와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불법추심을 근절하고 채무자의 새출발을 위해 출범했습니다.
 
진보당은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 의원, 정혜경 의원, 이경민 공동대표(민생특별위원장)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또한 진보당 민생특별위원회에서는 현장 상담 사례로 ‘추심으로 인한 고통, 상담으로 채무자 방어권 지원, 채무조정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환영사에서 "민생상담소가 채무로 고통받는 모든 분들이 문턱 없이 찾을 수 있는 채무 상담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진보당에서는 민생특별위원회를 설치해 민생경제 해결과 서민들을 빚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상담사업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국민 모두가 가까운 곳에서 채무 상담을 받고 빚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진보당이 더욱 애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진보당 민생특별위원회의 현장 사례 발표에서 채권추심으로 인해 채무자들이 받는 고통과 진보당 금융복지 상담사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간 사례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어서 채권추심으로 고통을 받는 당사자들의 증언과 채무자보호법 시행에 따른 채무자 방어권 확대와 대응책이 발표되었고, 빚독촉 민생상담소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불법채권추심관련 상담은 진보당 가계부채119 상담센터(1660-1190), 더불어민주당(02-2070-1311, 1312), 희년함께(010-4333-4907)를 통해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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