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장, 박일 정읍시의장, 고창군의원과 정읍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고창군 사회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고창군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〇 행사장 입구에는 윤준병 의원의 ‘의정활동 사진전시회’와 고창군민이 참여하는 ‘설문조사’와 ‘응원메시지’, ‘포토존’이 마련돼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기획됐다. 또한, 토크콘서트 시작에 앞서 고창군민의 ‘서해안 철도 건설’의 염원을 담아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피켓 퍼포먼스와 구호제창이 진행됐다.
〇 이번 의정보고회는 엄중한 국정 상황과 지역 현안을 보다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치가 희망이 되겠습니다”라는 주제에 맞춰,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발전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〇 토크콘서트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내란·탄핵 등 국정 상황과 입법·정책 활동 성과, △고창군 핵심 현안 사업, △민원 해결 및 예산 확보 내역, △22대 국회에서 고창 발전을 위해 추진할 프로젝트 등에 대한 보고로 구성됐다.
〇 윤 의원은 최근의 정치 상황과 관련하여 헌정사상 초유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12·3 내란사태’및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과정에서 국회의 역할과 자신의 소회를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〇 이어 22대 국회 출범 이후 현재까지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윤 의원은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난 총선에서 약속했던 ‘억강부약(抑強扶弱)’의 정치 실현을 위해 대표 발의한 83건의 민생법안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해결하는 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〇 또한, 윤 의원은 고창의 미래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프로젝트로 △서해안 철도건설 프로젝트, △지방경제 회생 프로젝트, △농어촌 재구조화 프로젝트, △동행 프로젝트 등을 설명하며, 노을대교 건설의 진행사항과 서해안철도의 국가철도망 건설계획 반영 노력 등 고창 발전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했다.
〇 윤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앞으로 4년 동안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고창군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 동안 고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고창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〇 이어 윤 의원은 “윤준병의 정치는 해결하는 정치”라며 “고창 지역에서도 현장 민원 소통 창구인 ‘토방청담’을 지속 운영하여 주민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고창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〇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윤준병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〇 한편, 윤준병 의원은 2024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더불어민주당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2024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