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김재연 상임대표, "포천 주민들에게 더이상 피해 지속되어선 안돼! 주민 요구대로 사격장 패쇄 비롯한 대책 마련해야" - 한미연합훈련 중 포천 민가 낙탄사고에 대한 입장 SNS통해 밝혀

    • 보도일
      2025. 3. 6.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보도자료] 김재연 상임대표, "포천 주민들에게 더이상 피해 지속되어선 안돼! 주민 요구대로 사격장 패쇄 비롯한 대책 마련해야"
- 한미연합훈련 중 포천 민가 낙탄사고에 대한 입장 SNS통해 밝혀
 
( 아래는 SNS에 게시된 전문 입니다. )
 
오늘 포천 민가에 떨어진 폭탄은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 중 공군의 전투임무기 KF-16에서 MK-82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훈련에는 김명수 합참의장,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강신철 한미연합군부사령관 등 양국 군 수뇌부가 현장에서 훈련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전차대대TF, 지상작전사령부 특수기동지원여단, 드론봇전투단,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전투비행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정보운용반 등 장병 5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훈련에서 사격장 외부에 낙탄사고가 발생해 민가에 인명 피해를 입혔는지 진상이 밝혀져야 합니다.
 
그동안 포천 주민들이 군의 훈련으로 인해 입은 인명, 재산 피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미군 로드리게스 훈련장 인근 사고를 비롯한 셀 수 없는 오발 낙탄 사고로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왔습니다. 
 
더이상 이러한 민가 피해가 지속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민들의 오랜 요구대로 로드리게스 사격장 폐쇄를 비롯한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