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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김성회 대변인] 끝을 모르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만행,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보도일
2025. 4. 11.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대변인 서면브리핑
■ 끝을 모르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만행,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대통령 관저 외곽을 경비하는 55경비단 출신 장병들이 증언한 윤석열 부부의 작태가 참으로 가관입니다.
김건희가 관저 경호를 위해 운용되는 기갑차에 놀이기구 타듯 탑승해 관저 안을 드라이브했다고 합니다.
과거 독재자들의 만행을 언급할 때나 나올법한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또한 내란 직후부터 55경비단이 43일간 교대도 없이 체포영장 저지 등에 투입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체육관에 임시 막사를 짓고 동원된 장병들은 제대로 씻지도 먹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나라를 믿고 생때같은 자식을 군대에 보냈을 부모들이 통곡할 노릇입니다.
대체 윤석열과 김건희가 벌인 만행의 끝은 어디까지란 말입니까?
국가를 사유화하고 심지어는 병사들을 동원해 정당한 법 집행까지 막았던 윤석열 내외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검찰에게 요구합니다. 특검에게 수사 기회조차 빼앗기기 전에, 윤석열·김건희 부부에 대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여, 그 죗값에 상응하는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25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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