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진접 4호선 복선전철, 턴키방식 결정! 박기춘의원, 남양주숙원 4호선연장 조기착공 가시권 들어왔다 박기춘 국회의원(민주당, 남양주을)은 당고개-진접 4호선 연장 복선전철 사업이 턴키(설계-시공 동시 일괄 입찰) 방식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일 개최한 대형공사 입찰방법심의에서 당고개-진접 복선전철 사업을 턴키방식으로 최종 확정지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사실상 조기착공이 가시권에 들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연말 정부의 기본계획확정 고시와 이번 턴키방식 확정을 이끌어낸 박 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시작해 수년에 걸쳐 국토부 장,차관 및 실무 담당자들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거듭 설득해 온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 턴키방식 확정에도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남양주 숙원 4호선 연장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턴키방식 추진은 필수적이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정부를 상대로 끈질기게 설득하며 노력해 왔던 결실이 맺어져 기쁘다”면서 “조기착공으로 남양주숙원이 조속히 풀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