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원장 선출! 지역발전 기대, 남양주 전철사업 등 SOC 추진 가속도 붙을 듯
박기춘 국회의원(남양주을)이 오늘(24일) 오후 개최된 국회 본회의에서 제19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원장에 선출됐다.
지난 6년간 국토위에서 간사와 법안심사소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온 박의원은 세종시 원안 사수, 4대강 검증, 철도파업 해결 등 굵직한 국가적 현안마다 야당을 대표해 논의를 주도하는 등 경륜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후반기 상임위원장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의 위원장 선출로 경기도 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도농 복합도시 남양주의 SOC 인프라 구축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지난 해 기본 계획이 확정 고시 된 진접선 뿐만 아니라 별내선 역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4호선-8호선 별내 환승역과 경춘선 일반열차 용산역 연장운행 등 지역 핵심숙원 사업들도 추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남양주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 덕분에 국토교통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것으로 그 고마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끝.
※ 박기춘 신임 국토교통위원장 프로필
제17‧18‧19대 국회의원(경기 남양주을) 경희대 행정학 박사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민주당 원내대표 민주당 사무총장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