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건지구, 별내 환승역 반영 별내선 복선전철 노선확정! 연내 기본계획확정고시 목표로 사업 추진 가속도 붙을 듯 대광법 통과, 200억원 국비 확보 등 박기춘의원 결정적 기여 별내선 복선전철 노선이 확정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박기춘 국회의원(남양주을)에 따르면, 남양주 진건지구 내 진건역(가칭, 역명 추후 결정)과 별내역 환승역이 반영된 별내선 노선이 최종확정 되면서 연내 기본계획 확정 고시를 목표로 사업추진이 순항할 것으로 내다봤다.
별내선 사업에 대한 박의원의 노력은 익히 알려진 대로, 작년 12월10일 박의원이 대표발의했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대광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경기도의 사업비 부담을 대폭완화 시켜 본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특히 2014년도 정부예산에 당초 100억원에 불과했던 별내선 사업 예산을 100억원을 증액시켜 박의원 특유의 뚝심으로 총 200억원을 확보해 내는 등 각고의 노력과 열정을 펼쳐왔다.
별내 환승역의 경우도 원래 환승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박의원이 경춘선과 별내선 환승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부에 끈질기게 설득해 결국 최종노선에 환승역까지 반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그동안 대광법 통과와 예산 증액 등 별내선 사업 추진을 위해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 왔다”면서 “별내선 복선전철은 지하철 4호선 연장사업과 함께 남양주의 숙원인 만큼 앞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