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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ulture 전략과 전북의 대응방안’ 세미나 2013/03/21

    • 보도일
      2013. 3. 2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윤덕 국회의원
‘K-Culture 전략과 전북의 대응방안’정책세미나

김윤덕 의원-전발연 주최로 22일 한옥마을 완판본문화관서
새 정부 문화분야 국정전망…지역균형발전 선도 전략 모색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윤덕(민주통합당, 전주 완산갑)의원과 전북발전연구원은 22일 ‘K-Culture 전략과 전북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마련한다.

전주한옥마을 완판본 문화관에서 열리는 이 날 행사에서는, 김윤덕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채지영 문화산업연구실장(K-Culture 전략과 지방의 역할)과 전북발전연구원 장세길 부연구위원(K-Food 콤플렉스 조성방안)이 기조발제를 맡았다. 종합토론에서는 사회적기업 이음 김병수 대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문윤걸 사무처장, LH도시재생사업단 이영은 총괄과제팀장, 한국관광공사 제상원 한류관광팀장이 ‘새 정부의 문화정책과 전북의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김 의원은 “기존의 한스타일 사업대신 한류 3.0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는 K-Culture사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전통문화중심도시인 전주와 전북의 문화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국가 차원의 세계화 전략을 지역발전에 접목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문화적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윤덕 의원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달 21일 국회에서 ‘K-Culture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마련한 바 있다.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마련된 전문가 초청간담회에는 김윤덕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 전북발전연구원, 전주시정연구소,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주정보문화진흥원, 전주문화재단의 관계자들이 함께해 정부의 K-Culture 전략과 전통문화중심도시 전주의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