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 완산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윤덕 국회의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원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16일 영화 관람을 진행한다.
김윤덕 의원을 비롯한 당원과 가족 2백여명은 이날 오후 7시 30분에 전주시내 한 극장에서 영화 ‘전국노래자랑’단체관람을 통해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민주당 전주 완산갑 지역위원회 당원모임’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 문화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원과 가족들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주당 완산갑 당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맞이 문화행사는 전주시네마에서 진행되며, 영화 관람료는 4천원이고, 참가 신청과 문의는 민주당 전주 완산갑 지역위원회(063-232-7733)로 연락하면 된다. 민주당 전주 완산갑 지역위원회는 지난 4월 ‘클래식과 함께하는 대의원대회’를 진행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문화공연을 접목한 다양한 정치행사를 통해 새로운 생활정치를 실천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