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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좌현의원, 화정천 생태하천사업 철저한 마무리 부탁

    • 보도일
      2012. 7. 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부좌현 국회의원
-준공일정에 얽매이지 말고 부실 없도록 시공해야
-7월 7일, 현장 방문하고 철저한 대책 부탁

부좌현의원은 7월 7일(토) 준공검사를 앞두고 있는 화정천 생태하천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안산시와 시공업체등 관계자들에게 '공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준공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동수시의원(고잔1동, 초지동)의 요청으로, 11일 준공검사를 앞두고 5~6일 양일간 발생한 폭우로 관찰데크와 분수대 등 시설물 일부가 유실된 현장을 확인하고 대책을 점검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안산시와 시공사 관계자는 '호우피해 복구로 인해 11일 예정된 준공검사 일정의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하고, '피해복구와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좌현의원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기상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매년 반복되는 형태로 굳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화정천 생태하천화 사업이 시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준공 일정에 연연하기 보다는 집중호우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하고 안전한 생태하천으로 만들어지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수질정화시설을 잘 갖추어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한편, 화정천 생태하천 사업은 총사업비 385억원이 투자되었으며, 금년 여름 준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