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기본소득당 서대문·은평·마포구지역위원회 당원총회 및 용혜인 의원 토크콘서트 개최 - 이번 당원총회와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위원회 활동 시작을 알려
○ 기본소득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노서영) 서대문·은평·마포구 지역위원회는 오는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각 지역위원회별 당원총회와 용혜인 의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각 지역위원회 당원총회에서는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과 내년 지방선거 계획을 논의하며, 이어 ‘민생회복지원금에서 기본소득까지’를 주제로 용혜인 의원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 토크콘서트는 용혜인 의원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각 지역위원회 위원장들이 함께 참여해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향한 기본소득당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 노서영 최고위원 겸 서울시당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첫 지역위원회인 서대문·은평·마포구 지역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라며, “당원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본소득당의 비전을 알리고, 나아가 서울 전역으로 지역위원회를 확장해 서울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1] 각 지역위원회별 위원장 약력
첨부파일
250829_기본소득당_서대문·은평·마포구 지역위원회, 당원총회 및 용혜인 의원 토크콘서트 개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