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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직접 음용률 시도별 현황 및 만족도 공개 (2014/08/28)

    • 보도일
      2014. 9. 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윤덕 국회의원
수돗물 직접음용률 시<도, 제주 29.7%↑인천 1.8%↓

김윤덕 의원, 시도별 현황 및 만족도 조사 분석 공개
낡은 수도관 국민불신…실제 전국 30%가 20년 이상

우리나라 국민들이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비율(직접 음용률)이 점차 늘고 있지만, 시도별 음용률은 큰 편차를 보였으며, 국민들이 식수 기피 이유로 꼽고 있는 수도관은 전국 30%가 실제 20년 이상 노후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주 완산갑)은 수돗물홍보협의회(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서울 등 7개 광역시, 한국상하수도협회 참여)의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수돗물 만족도 조사 결과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광역도의 경우 경기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수돗물 음용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반면, 광역시의 경우 수돗물 음용률이 대부분 평균이하였다”면서, “광역시 거주민이 광역도 거주민보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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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