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소유 3,678건(49.4%), 자산초과 1,965건(26.4%), 소득초과 1,802건(24.2%) 순 LH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의 부적격 입주자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주 완산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2014년 6월까지 LH가 공급하는 임대주택 입주자 중 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소득ㆍ자산기준 초과 등 부적격 입주 7,445건을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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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김윤덕 의원-국감23] lh임대주택 부적격입주 증가, 최근 4년간 723% 급증.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