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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아파트 하자발생 심각, 5년간 65,587건 (2014/10/07)

    • 보도일
      2014. 10.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윤덕 국회의원
LH 아파트 하자발생 심각… 5년간 65,587건

5채당 1채 꼴, 창호 7,781(11.9%), 가구 6,789건(10.4%), 도배 5,185건(7.9%) 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준공한 아파트 5채당 1채 꼴로 하자가 발생해 최근 5년간 하자발생 건수가 총 65,587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주 완산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LH 아파트 중 아파트 100채당 하자발생건수는 2009년 11채에서 2013년 31채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H 아파트의 하자발생 건수는 2009년 80,066호에서 8,930건으로 100채당 11채였으나, 2013년에는 39,611호에서 12,225건으로 100채당 31채로 급증하였고, 올해에도 8월까지 27,371호에서 8,871건의 하자가 발생해 최근 5년간 총 65,587건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18,573건, 서울 15,314건, 인천 7,970건 순으로 하자발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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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