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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균형발전 지역현안해결 일석이조 (2014/10/14)

    • 보도일
      2014. 10. 1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윤덕 국회의원
김윤덕 의원 ‘국가균형발전-지역현안해결’ 일석이조 성과

국책사업 지역업체 참여 보장,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촉구

부도임대아파트 해결 실마리․새만금고속도로 성공추진 확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새정치민주연합, 전주 완산갑)의원이 올 국정감사에서도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이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며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의정활동의 목표를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기’에 두고 지방분권의 전도사 역할을 자처해온 김 의원은, 올 국감에서 혁신도시 조성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부족-공공기관 신규채용시 지역인재 채용 미비-고속도로 교량 내진보강 예산의 지역불균형 등 구체적인 아이템으로 연일 언론에 보도됐다. 또 LH 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낙하산 인사 문제와 함께 ‘고속도로 이용률 과다 예측’ ‘하자투성이 임대아파트’ ‘임차인대표자회의 소극 운영’ 등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제기도 돋보였다.
특히 효성임대아파트 부도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전주시민들을 대변해 국토부 장관과 LH 사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는가 하면, 새만금사업 관련 삼성 등 기업투자․총리실 산하 추진단 설치․고속도로 민원해결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확인한 것은 지역발전과 직결되는 성과였다.

19대 국회 상반기 문방위-교문위, 예결위 활동을 하며 전통문화 육성과 지역대학 활성화를 중심으로 현장중심 의제발굴에 앞장서온 김 의원은 “국토위로 자리를 옮긴 후 첫 국정감사를 맞아, 국토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무엇보다도 임대주택 부도로 예상치 못한 피해자가 된 시민들과, 새만금고속도로 건설로 발생한 주민들의 고통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대책마련의 물꼬를 튼 게 가장 큰 성과이자 보람”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일 LH를 시작으로 도로공사(8일) 국토부․새만금개발청(13일) 수자원공사(14일)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을 마친 김 의원은, 제주도(16일) 인천국제공항(17일) 서울시(20일) 코레일(21일) 경기도(23일) 지적공사(24일)에 이어 27일 종합감사(국토부, 새만금개발청 등)에서도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질의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