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화가 3인이 그린 14개 표준영정의 지정철회 여부 묻는 서면질의에 문광부, “작가의 친일행위는 표준영정 지정해제 사유에 해당 안돼” 사실상 지정철회 거부! 친일파 감싸기 논란 일듯!
• 문광부가 친일파 감싸는 사이...친일화가의 표준영정, 지난 30년간 화폐제작에 활용 중! ‘일본무사’ 논란으로 다시 제작 중인 국회의사당 內 이순신 동상, 친일화가가 그린 표준영정을 기준으로 용안 제작한 사실 새롭게 드러나! 친일논란 재현 불 보듯! 친일화가 및 그 후손들, 표준영정 관련 저작권료 최소 30년 이상 챙기고 있어!
• 조정식 의원, “박근혜 정부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외치고 있으면서도 정작 친일잔재 청산에 대해서는 외면을 넘어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어”, “박근혜 정부는 친일화가가 그린 표준영정 14점에 대해 조속히 지정철회 방안 강구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