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특가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먹튀 사태의 정점에 있는 김병주 회장은 서울시에 300억 원을 기부하여 자신의 이름을 딴 시립 도서관을 주문하고 오세훈 서울시는 이를 수용, 나란히 기공식에 참여합니다.
그런데 김병주 시립 도서관에 문제의 건설사가 등장합니다. 김건희를 후원하고 종묘앞 세운4구역 설계를 수의계약으로 따낸 희림건축, 양평고속도로를 김건희 일가 땅 인근으로 변경한 동해건설이 공동입찰, 계약합니다. 양평고속도로 공사에 이어 오세훈 김병주가 손잡은 곳에도 김건희 일가의 최측근 건설사 희림, 동해가 함께 합니다.
오세훈 행정에 서울시민은 없고 권력가 재력가 사기혐의자만 즐비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구속재판중인 김건희와 어떤 관계입니까? 오세훈 시장은 구속 심사를 앞둔 김병주와 어떤 관계입니까? 김건희 특혜 의혹을 받는 희림이나 양평 개발 특혜 동해건설이 서울시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경위는 무엇입니까? 더는 피하지 말고 국민 검증에 이실직고 진실을 밝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