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입장자료 배 포 일9월 2일 / (총 2매)담당부처해양경찰청 담 당경위 옥 영 삼전 화061-540-3053
한겨레(9. 2, 인터넷) : “‘세월호 사고 주관’ 해수부, 해경에 일만 떠넘겨” 보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 자료를 배포함
《 보도요지 》 □ 세월호 참사 수습과정에서 주무부처인 해수부가 제반 업무를 해경에 떠넘기면서 실종자 수색에 전력을 기울이지 못했다...(중략)...사고 수습 과정에서 해수부와 해경이 서로 업무 떠넘기기...(후략)
《 입장표명 》 □ 해양경찰청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 수색구조활동과 수습을 위해 온힘을 다해 협력하고 있는 민, 관, 군 협력체계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 사고현장의 원활한 수색과 수습을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등 관계 부처, 기관으로 구성된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서는 마지막 10명의 실종자를 하루빨리 찾겠다는 공통의 목표 아래 협력하고 있습니다.
□ 현장 수색활동은 해양경찰청을 중심으로 해군, 민간잠수사들과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진행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원활한 수색 활동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하고 있습니다.
□ “유실방지T/F”, “수색구조지원을 위한 장비기술 T/F” 등 현장 수색활동과 깊이 관련된 지원T/F와 수색 비용 정산과 같은 현장업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업무는 수색 현장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해양경찰청에서 처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공통 이해에 따라 해양경찰청에서 맡기로 한 것으로 보도와 같이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책임전가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 해양경찰청은 마지막 실종자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때까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