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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꽃신 보도자료(20140613)

    • 보도일
      2014. 10.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노철래 국회의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한, 뮤지컬 꽃신으로 태어난다.

노철래 국회의원은(새누리당, 경기 광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한과 뜨거운 외침을 그린 「뮤지컬 꽃신」제작보고회를 16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작보고회에는 노철래 국회의원 주최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피해 할머니 두 분을 비롯해 서청원 국회의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노웅래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뮤지컬 꽃신의 제작 및 연습과정을 기록한 영상물 상영, 특별출연 배우 윤복희, 김진태씨와 뮤지컬배우 강효성, 정찬우, 서범석, 김선호씨 등 30여 명의 무대 인사에 이어 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철래 의원은 “뮤지컬을 통해 일본군의 반인륜적 만행을 겪으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피맺힌 한을 조금 이라도 풀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직도 반성하지 않는 일본 정부 고위관리들의 망언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 일본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죄와 피해 보상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뮤지컬 꽃신은 전 출연진과 제작스텝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며, 오는 7월 4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초연에 이어, 7.25 ~ 8.17일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본 공연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