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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서울선대위 출정식 개최 “지방선거 승리로 ‘기본소득 서울시대’ 완성”

    • 보도일
      2026. 4. 27.
    • 구분
      정당
    • 기관명
      기본소득당
배포: 2026. 4. 27. (월) 10: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대변인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서울선대위 출정식 개최
“지방선거 승리로 ‘기본소득 서울시대’ 완성”

─ ‘기본소득 서울시대’ 슬로건 발표, AI 전환 가장 먼저 겪는 청년 집중 전략 ‘서울형 기본사회’ 제시
─ 노서영·최승현·김진서 정견 발표 “기본소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청년기본소득 비롯하여 서울에서부터 변화 만들겠다”

○ 기본소득당 서울시당이 25일(토)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본소득당 서울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지방선거 비전과 서울시당 후보·출마예정자의 정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가 참석하여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졌다.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과 신지혜 중앙선대위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 축사에 나선 용혜인 위원장은 “서울은 대한민국의 모든 미래와 모순이 집약되는 곳이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집중된 곳”이라며 “서울 득표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중요 과제 중 하나다. 서울시당의 자랑스러운 인재들인 노서영·최승현·김진서를 반드시 당선시켜 기본소득 서울시대,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완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이어 기본소득당 서울선대위 선거 슬로건인 ‘기본소득 서울시대’가 발표됐다. 서울선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AI 시대 높아진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를 기본소득당에 대한 관심과 지지로 연결시키고, 노서영·김진서 청년 후보를 중심으로 서울 280만 청년의 지지를 결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서울형 기본사회’로 청년의 소득·고용·자산·존엄을 보장하고, 민주당보다 왼편에서 확실한 민주진보진영 대안 세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 이후 각 후보들의 정견 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선대위원장이기도 한 노서영 후보는 “국민의힘 과반의 서울시의회에서 청년정책은 빠르게 후퇴했다.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기는커녕 고용률에만 집착하느라 경기도는 지속해온 ‘청년기본소득’조차 못했다”고 비판하며 “기본소득당은 청년기본소득부터 시작해, 이재명 대통령은 하는데 민주당이 못 해온 민생개혁들을 밀어붙이겠다”고 밝혔다.

○ 당의 노동·안전위원장인 최승현 출마예정자는 “오세훈 시정에서 무너져 내려간 서울시민의 삶을 다시 세워야 한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노동을 바꾸는 지금, 기본소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기본소득·노동·안전을 아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 서울 노동센터를 확대·강화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서울, AI 선도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

○ 당의 청년·대학생위원장인 김진서 후보는 “2030이 든든하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마을 공인중개사’, AI 고용불안을 체감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은평청년혁신파크’, 청년 1인가구 정신건강 상담 등 저와 제 또래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 위에서 정책을 구성했다”며 “당원 여러분만 믿고 앞뒤 안 가리고 거침없이 달리겠다”고 다짐했다.

○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기본소득당 노동선대위 출정식도 이루어지며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알렸다. 각 선대위는 이후 왕성한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1]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 축사.
[참고2] 노서영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정견 발표문.
[참고3] 최승현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문.
[참고4]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 정견 발표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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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