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 학부모들은 “고덕동 주민들이 경기남부 역사 등 교통민원이나 관공서 설치를 요구하는 것은 재산가치 상승을 위한 이기주의가 아니다”라며 “원래 계획대로 실현되어야 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지금껏 집행되지 않아 신속한 이행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라는 것”이라며 고덕동 주민들의 겪고 있는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김재연 후보는 “주민들의 요구와 민원을 충분히 이해하고,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진보당도 현재 주민들로부터 1천건 이상의 교통민원을 받고 있으며 이걸 해결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동감을 표했습니다.
이어 “평택이 매우 뜨거워졌는데 지금이 정치를 활용해서 고덕을 발전시킬 기회라고 생각하고 진보당도 저도 일조하겠다”라고 화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