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제3차 중앙선대위 모두발언>
- 2026.5.4.(월) 오전 9:30분 / 국회본관 224호(당회의실)
■ 서왕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상임선대위원장, 원내대표 서왕진입니다.
오늘로 6. 3 선거가 30일 남았습니다.
이제 각 당의 공천도 마무리 국면입니다.
공천은 정당이 어떤 길을 가겠다고
국민 앞에 내놓는 가장 확실한 청사진입니다.
누구를 후보로 세우느냐가
곧 그 정당의 현재이고, 미래일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공천은 어떻습니까.
말로는 절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공천은 다시 윤어게인이었습니다.
윤석열 내란정부의 경제부총리이자 내란 당시 비상계엄해제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는 추경호 후보,
2인 체제로 공영방송 장악을 시도했던 윤 정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이진숙, 김태규 후보,
윤석열 대선 캠프 수행실장이었던
이용 후보까지 전면에 세웠습니다.
윤어게인 깃발을 분명히 세우고 있습니다.
낡은 정치는 영남의 국민의힘 안에만 있지 않습니다.
독점정치가 낳은 공천 잡음과 부패 논란은
지역과 정당을 가리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성지인 호남에서도
낡은 정치의 폐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광역단체장을 포함한 일부 후보들이 수사 선상에 올랐고,
당원정보 유출 의혹과 금품 살포에 따른
후보 제명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문제의 뿌리는 독점입니다.
특정정당의 지역독점에는 부패가 뒤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호남에서도, 영남에서도 경쟁이 있어야 합니다.
고인 물에는 강력한 메기가 필요합니다.
경쟁이 있어야 정치가 긴장하고,
견제가 있어야 지방정부가 주민을 두려워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양당독점으로 굳어진 지방정치를
새롭게 흔드는 확실한 메기가 되겠습니다.
내란세력이 다시 발호하는 지역에서는
민주개혁 진영의 단단한 연대를 통해 내란세력 제로를,
민주당이 독점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건전한 경쟁으로 부패제로를 실현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30일 동안 조국혁신당은
각 권역별 선대위 체제를 중심으로 힘차게 전진할 것입니다.
지난 주말 호남선대위 출범식에서는
제2, 제3의 담양군수가 되고,
광역과 기초의회 구석구석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호남지역 후보들의 기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방정부를 양당 기득권의 전유물이 아닌
민생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로 만들겠습니다.
주거, 돌봄, 의료, 교육, 교통까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지방정부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삶과 가까운 우리 동네부터,
사회권 선진국 시대를 열겠습니다.
■ 박능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상임선대위원장 박능후입니다.
경제 양극화와 생활 불안으로 많은 국민들이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청년들은 미래를 꿈꾸지 못해 좌절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넘쳐나는 초과 이익의 배분을 두고 싸우고 있는데
우리 지역은 텅 빈 상가들이 얼씬연스럽기만 합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평택입니다.
경기도의 지역 내 총생산은 최상위권이지만
평택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는 몇 년째 최하위권입니다.
더욱 뼈아픈 것은 평택의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마저 최하위권이라는 것입니다.
척박한 생활이 시민의 정치 참여를 망설이게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 정치는 지역민이 아니라 공천을 받기 위한 경쟁이었습니다.
시민의 선택보다 권력자의 선택을 무기로 내세웠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말로만 공약을 내세우지 말고
정말 그 공약을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고 시민께 인정받아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를 사회권 선진국 실현의 발판으로 만들겠습니다.
사회권 선진국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삶을 살아내는 것이 고통이 아닌
평온하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되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나라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사회권 강화 공약을 준비하고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그 예로 첫째, 응급실 뺑뺑이 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응급실 전담의의 인건비를 대폭 지원하여
병원 간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지역 책임병원을 지정하고
시민의 생명 골든타임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둘째, 24시간 멈추지 않는 우리 동네 긴급 돌봄 119 체계를 정비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 1인 가구의 응급 상황시
30분 내 출동 체계를 갖추고,
이중 돌봄 가족에게는 돌봄 휴직 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셋째, 플랫폼 영세 노동자를 위한 사회보험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동 검진 버스로 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고,
비정형 노동자에게 산재고용보험료를 50% 지원해 안전망을 넓히겠습니다.
삶의 불편이 내일의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회적 권리가 국민의 당연한 권리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로지 시민의 선택을 위한
치열한 혁신으로 선거 승리의 기쁨과 함께
투표율 상승도 이끄는 예인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장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거짓으로 거짓을 가리려는 거짓말쟁이 김용남
맥락상 김용남 후보가 ‘슬그머니’ 말을 바꿨다고 지목한 사람은 바로 저와 조국 대표로 보입니다. 그러면 실제 ‘슬그머니’ 말을 바꾼 사람이 누구인지 김 후보님 말씀들 들어보겠습니다.
김용남 후보님, 이제 본인 말이 기억 나십니까?
다시 짚어 드립니다. 2019년 8월 27일 자유한국당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7차 회의에서 김 후보는 분명 “조국 후보자는 주식 작전 세력의 최정점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명백하게 동영상이 남아있는데도 김 후보는 지난주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서 ‘나는 분명 조국 일가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사람이 그럴 수도 있다고 칩시다. 기억의 착오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김 후보는 한 발 더 나갔습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습니다. 저와 조국 대표가 ‘조국 일가’라는 말을 ‘조국’으로 “슬그머니” 바꿔서 본인을 공격했다고 한 것입니다. 슬그머니 진실을 세탁하고, 슬그머니 저와 조국 대표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습니다. 저와 조국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프레임을 덮어씌우는 거짓말로 자신의 거짓말을 덮으려 합니다. 국민을 속이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어제 오마이뉴스는 조국과 신장식, 김용남 후보 등의 말을 팩트체크했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검찰은 사모펀드 주가조작-횡령 등의 혐의로 조 대표를 기소한 적은 없다. 다만, ① 민정수석 임명 이후에도 사모펀드 차명 주식을 유지하고(공직자윤리법 위반) ② 사모펀드 보유 여부를 허위로 신고했다는 혐의(위계공무원 집행방해)로 조 대표를 기소했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가 확정되면서 이 또한 무리한 기소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김용남 후보가 과거 한 것으로 알려진 '주식 작전 세력의 최정점' 발언에 부합하는 상황으로 볼 수 없다.’
법원은 이 사건을 “정치권력과 유착한 권력형 비리가 아니다”라고 조범동 판결문에 못 박았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김용남 후보는 저와 조국 대표를 슬그머니 거짓말이나 하는 사람이라고 덮어씌웠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국민을 속이려는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진실을 바꾸려는 사람에게 평택의 미래, 대한민국 국회 의석 한 석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는 김용남 후보, 2019년 본인이 조국 대표에게 했던 말을 돌려 드립니다.
김 후보님 ‘국민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 정춘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의
선거 슬로건이 ‘이재명의 선택, 김용남’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의 인기에 기댄 선거 캠페인입니다.
그런데 너무 어색합니다.
마치 ‘대통령의 선택, 이준석’처럼
정체성은 전혀 다른데, 겉모습만 바꾸고
대통령의 인기를 이용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적어도 ‘대통령의 선택’이란 말을 부끄럽지 않게 쓰려면
대통령이 추구하는 가치와 사회 이슈에 대해
싱크로율이 어느 정도 일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김용남 후보는 주요 이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 반대의 입장을 취해왔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
“(참사를) 잊지 말고 반드시 진상 규명을 해서
가족들의 한을 풀고,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된 후에는 현직 대통령으로선 최초로
기억식에 참석해 유가족을 애도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는 국가의 책임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김용남 후보는 어땠습니까?
새누리당 국회의원 시절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 표결한 것은 물론,
2015년 12월에는 세월호 참사 특조위를 향해
‘세금 낭비’라며 망언을 퍼부었습니다.
故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고인의 사망 3주기를 맞아
“국가의 폭력으로 국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될 수 없다”며
국가 폭력으로 인한 사망사건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반면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던 김용남 후보는
“불법적인 시위 중 일부 ‘지엽적인 사고’가 있었던
것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 폭력을 부정하고 작은 사고에 불과한 것처럼 표현했습니다.
159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태원 참사’때도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여당에
사과와 진상규명,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이태원 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하고,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를 진행했습니다.
김용남 후보는 어땠습니까?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재난이 있으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들”이라며
‘참사 포르노’라는 입에 담기도 힘든 발언을 했고,
사건의 진실규명과 재발방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묵살하려 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대변인을 맡았던 김용남 후보는
대장동 개발과 관련하여 이재명 후보에 대해 “수천억 원의 배임 액수에 비추어 무기징역을 면하기 어렵다”고 까지 했습니다.
빨간 옷에서 주황색, 지금은 파란 옷으로 갈아 입으신
김용남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특조위는 ‘세금 낭비’라고 아직도 생각하십니까?
백남기 농민의 사망은 국가 폭력이 아닌
‘지엽적 사고’에 불과합니까?
이태원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은
여전히‘참사 포르노’인 것입니까?
이재명은 대장동 개발 관련 배임죄를 졌으며,
무기징역을 면하기 어렵다고 여전히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들에 명확하게 답변하십시오.
답변을 회피하거나 ‘당시 당의 입장을 대변해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식으로 넘어가신다면
기회주의자요, 무늬만 이재명인 것입니다.
■ 김준형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안보 장사로 연명하는 낡은 정치를 갈아엎고,
주권의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선임선대위원장 김준형입니다.
지난 주말, 저는 광주에서
호남 시민들의
뜨거운 갈망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현장에서 제가 목격한 것은
단순한 지지율이 아니라,
낡고 고인 지방정치를
밑바닥부터 완전히 뒤집어 달라는
간절한 열망이었습니다.
땅밑은
풀뿌리째 흔들어
낡은 흙을 뒤엎고,
지상에서는
'파란개비'의 바람으로
세상을 바꿔달라는
준엄한 명령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1야당이라는
국민의힘의 모습은
여전히 절망적입니다.
지방선거가 코앞인데,
정책은 없고
오로지 ‘안보팔이’라는
낡은 레코드만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① 안보 불안을 부채질하는
국민의힘의 ‘공포 마케팅’을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유럽 압박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외교가 위태롭다고
호들갑을 떱니다.
겉으로는
국익을 걱정하는 척하지만,
그 속내는 현 정부를 흔들어보겠다는
비겁한 계산이 깔려있습니다.
국제 질서가 급변하는 지금,
진짜 리스크는
정부의 외교 노선이 아닙니다.
부당한 외압 앞에
항의 한마디 못 하고,
상전의 지침처럼 받드는
국민의힘의 사대주의적 침묵이
진짜 안보 리스크입니다.
굴종하는 동맹은
파트너가 아니라
‘현금인출기’ 취급을 받을 뿐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국민의힘만 모르고 있습니다.
② 반성 없는 ‘윤어게인’이
국민의힘이 부르짖는 쇄신입니까?
내란과 계엄의 책임으로
투옥된 전직 권력자의
그늘에 섰던 이들이
‘윤 어게인’의 깃발을 들고
복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윤 어게인이 범죄자들이냐”,
“절윤을 강요하지 말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국민을 위한 책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국민의힘의 윤어게인 공천,
자멸을 향한 지름길입니다.
진짜 반헌법적인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국민의 주권과 사법권을
외국 의원들의 압박과 맞바꾸려 하고,
전쟁의 공포를
선거용 불쏘시개로 쓰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드는
주범입니다.
기억해주십시오.
국민의힘이 벌이는 ‘안보 장사’는
시민을 지키는 방패가 아니라,
자신들의 무능을 가리는 가림막일 뿐입니다.
지난 주말,
광주에서 만난 시민들께서 물으셨습니다.
“왜 우리 삶은 여전히 제자리냐”
라고 말입니다.
이제 우리 조국혁신당이
답할 것입니다.
낡은 안보 논쟁으로
시민을 겁박하는 정치를 끝내고,
시민의 주머니와 시간, 안심을 채우는
‘생활정치’로 나아가겠습니다.
낡은 정치의 밭을 뿌리째 뒤엎고,
그 자리를 시민의 삶이 피어나는
비옥한 땅으로 바꿉시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혁신의 파란을 일으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엄규숙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라고 하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먼저 떠올립니다.
아동이 신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유엔 아동권리 협약을 비준한 지 30년을 훌쩍 지났지만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 권리의 현 주소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 근거가 되는 아동기본법 제정에 속도를 내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이 국가의 미래라고 하면서
미래의 주인의 권리를 보장한 보장할
법안 논의가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묻고 싶습니다.
입법에 속도를 내신다면
조국혁신당은 여당과 정부의 접근에 협조할 것입니다.
지방 선거를 통해 마을마다 동네마다
아동을 위해 꼭 해내고 싶은 약속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놀 권리와 디지털 주권에 관련된 약속입니다.
우리 주위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놀이터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한 뼘의 스마트폰에 정신을 묶어둔 채 고립되고 단절됩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4가지 약속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등굣길 키 크는 밥상을 차리겠습니다.
대학생뿐 아니라 초중고 고교생까지
천 원 아침밥을 확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아침을
지역사회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디지털 다이어트 포인트를 도입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뛰어노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인센티브가 제공돼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습니다.
셋째, 디지털 새로고침 요구권을 보장하겠습니다.
온라인상의 부적절한 기록들을 삭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권리를 부여해 아이들의 미래가 과거에 발목 잡히지 않게 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동네 10분 공공 실내 놀이터를 확충하겠습니다.
집 앞 10분 거리에 부모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우리 미래의 뿌리이자 희망의 씨앗입니다.
마음껏 꿈꾸고 넘어져도 괜찮은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함께해야 한다고 하죠.
조국혁신당이 바로 온 마을의 역할로 앞장서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는 바람,
희망의 씨앗을 싹 틔우는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7일 가정의 날을 맞아 가정의 날을 맞아
아동 청소년 공약을 비롯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더 자세히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