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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재명 정부 성공 착실히 뒷받침

    • 보도일
      2026. 5. 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국회의원 남인순
“소통과 경청의 여성부의장” 후반기 국회 부의장 출마선언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과 정치·국회개혁 힘 있게 추진”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은 오늘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제22대 국회에 주어진 시대적·역사적 소임을 다하고자 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에 출마한다”며 후반기 국회부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더 강한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고,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과 정치·국회개혁을 힘 있게 추진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빛의 혁명 완수를 착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윤석열의 불법계엄을 막아낸 제22대 국회는 극우와 혐오, 반민주에 맞서 더 강한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고, 민주공화정의 헌정질서를 더욱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 내란에 맞서 대한민국과 국회를 지켜주신 위대한 국민들을 결코 잊을 수 없다”면서 “당시 국회 정문 앞에서 민주당 중진 및 초선의원님들과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단식투쟁을 벌인 바 있다”고 밝히고 “제22대 국회는 위대한 국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더 강한 민주주의로 빛의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면서 “초저출생·초고령화를 비롯하여 지방소멸위기, 기후위기,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파고를 넘고, 지속가능한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고 밝히고, “성과를 내는 국회,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유능한 국회가 되어야 하며, 국민께 걱정이 아닌 희망을 주는 국회,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가 되도록 애써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더 강한 민주주의를 만들 부의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지난 30여 년간 여성·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그리고 당 민생담당 최고위원과 전국여성위원장,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제1의장,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정치개혁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검증된 민주적 리더십, 풍부한 경험과 경륜, 강한 추진력을 겸비했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국회와 정당 개혁을 추진하여,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국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국회의장과 합심해서 국민과 함께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187명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에 대한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는데,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반대하여 무산되더라도 후반기 국회에서 지속 추진하겠다”면서 “헌법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항쟁을 명시하고, 불법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도 강화하겠으며, 국민의 기본권을 확대·강화하고, 22대 대통령부터 대통령 4년 연임제로 책임정치를 강화하며 국정운영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으로서 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헌정사상 최초로 500명의 국민과 함께하는 선거제도 개편 공론조사 등을 이끌어낸 바 있다”면서 “청년·여성 국회 진출 확대를 비롯하여 선거제도 제안위원회 설치 등 선거구획정 안정화,  개헌 논의 기구 제도화 등 국회의 정치개혁 어젠다가 활발히 논의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정치의 자유는 보장하되, 국민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겠으며, 합의가 미덕이 아니라 의무가 되도록 국회를 개혁하고 제도를 바꾸겠다”면서 “민생 패스트트랙을 제도화하여 초당적으로 공동발의 한 민생법안을 우선 심사하여 처리하도록 하고, 토론이 아닌 시간끌기용 필리버스터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도록 하여 법률안의 본회의 처리 지연을 개선하고 민생중심 국회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인순의원은 또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임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다양한 방식으로 당내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민주주의 집단지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방문 활동, 토론회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고,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직접 고용, 국회인권센터 제안 등 모든 분야에 성별 균형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해서 왔다”면서 “국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차별과 불평등을 넘어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지원하여, 성인지적 국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남인순의원은 또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의원 외교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남인순 의원은 “2021년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대한민국 대표단장으로 아시아태평양그룹 회의를 주재하였고, 이재명 대통령 말레이시아 외교특사단에 임명되어 ‘민주 대한민국’의 귀환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며 한-말레이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화했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의회민주주의가 성숙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의원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의원 외교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회사무처 국제국의 위상과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급변하는 국제질서 변화에 따라 선진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남미 등 국제정치 무대에서 소외되었던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 대한 외교전략을 강화하고, 자원·안보 외교 등 테마가 있는 의원 외교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인순 의원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민생부의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민주당이 원내 다수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빛의혁명 완수를 착실히 뒷받침하고,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성과를 내도록 하며, 2년 후 제23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국회가 초저출생․초고령화를 비롯하여 AI 대전환, 지방소멸위기, 기후위기, 에너지위기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착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무엇보다 시대적 과제인 인구위기 대응을 강화하겠으며, 초저출생․초고령사회, 인구절벽에 대응하여 사회적 충격을 완화하고, 지속가능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구전략특위 구성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성장 전략으로 제시된 '5극 3특' 전략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관련 입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인순 의원은 또 “서울 강남3구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상징적이고 좋은 선택, 남인순 부의장”임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보수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한 서울 강남 3구의 험지에서 민주당 후보로 3번의 선거에서 송파병을 굳건히 지켜냈다”면서 “민주당 지지기반을 넓히고 중도층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남다른 경쟁력과 실력을 입증받은 것”이라고 밝히고, “강남3구에서 유일한 민주당 현역의원이기에,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상징적이고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남인순 의원은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 남인순은 할 수 있다”면서, “제22대 국회가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성과를 내며,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과 정치·국회개혁을 힘있게 추진하여,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착실히 뒷받침하고, 2년 후 제23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하고, “제22대 국회가 국민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민생국회, 열린 소통과 품격이 있는 국회,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가 되도록 제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 출마선언 기자회견 사진, 출마선언문 전문, 주요 경력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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