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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발탁인재 환영식 인사말

    • 보도일
      2026. 5. 6.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발탁인재 환영식 인사말
 
□ 일시 : 2026년 5월 6일(수)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당대표
 
오늘처럼 기쁜 날이 또 있을까요? 정말 오늘은 기분 좋고 기쁜 날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의 보배 박지원 최고위원을 발탁 인재로 소개합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듯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 전략공천의 핵심원칙은 외부 인재 영입, 내부 인재 발탁 그리고 명망 있는 당내 인사 재배치입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그중에서도 우리당이 자신 있게 내세우는 내부 발탁 인재의 본보기입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무려 115: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 역사상 최초로 선출된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으로, 당원 주권의 가치를 증명한 산증인입니다. 엄격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친 실력이 입증된 준비된 청년 리더입니다. 국민주권 시대에 걸맞은 당원주권 시대 1인 1표 제의 상징입니다. 민주당의 판을 바꿀 차세대 지도자입니다. 
 
유능함에 있어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인물입니다. 2006년 수능에서 아주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고 들었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거쳐 변호사가 된 수재이자 전국 최연소 전주체육회장을 지냈을 만큼 탁월한 실행력과 주변의 좋은 평판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지도부에서 함께 일해보니 그 정무적 감각과 정치적 식견이 실로 놀랍고 깊습니다. 제가 확실히 보증합니다. 균형 감각이 정말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최고위원회의 마지막 부분에 발언함에도 불구하고, 그날 꼭 필요한 화두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그런 부분이 저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력만큼이나 품성도 빛납니다. 자신의 지식을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공익을 실천하는데 써온 따뜻한 변호사입니다. 성실함과 책임감은 물론 당에 대한 헌신도 각별합니다. 현장 최고위원회의 일정에 거의 빠짐없이 동행하며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습니다. 국회의원 하기에 충분한 자질과 역량을 골고루 갖춘 정치 인재입니다. 
 
오늘도 박지원 최고위원은 당원과 당을 잇는 가교로서 지역과 중앙, 당원과 지도부, 현장과 여의도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또 당원주권정당특위 위원장으로서 당원의 목소리가 당 운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지원 최고위원은 전북에서 나고 자란 전북 토박이입니다.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전북이 당면한 현안을 가장 명쾌하게 풀어낼 해결사입니다. 군산 김제 부안의 도약을 위한 최고의 필승 카드, 민주당의 젊은 희망 박지원 최고위원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또 한 분의 발탁 인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입니다. 뜨거운 박수를 다시 한 번 보내드릴까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국가의 AI 정책 전반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하는 국가 AI 정책의 최고 컨트롤타워로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위원장을 맡고 계신 대통령 소속 위원회입니다. 임문영 부위원장님은 이재명 정부 초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서, 이재명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I 3대 강국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진 AI 최고 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AI 3대 강국은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입니다. 또한 정부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사람 중심의 포용적 AI,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민관 원팀의 AI, 법·제도·행정·교육 전반을 동반 개편하는 시스템 혁신의 AI, AI와 함께 전국이 골고루 성장하는 균형 발전의 AI를 AI 강국 4대 원칙으로 세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을 국회와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보조하기 위해서는 임문영 부위원장님과 같은 인재가 꼭 필요합니다. 
 
제가 들어보니 연세춘추사 편집국장 출신이라고 합니다. 저랑 같은 세대에 학보사에서 근무를 하셨더군요. 저도 건대 신문사 학보사의 기자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80년대 중반 대한민국 변혁의 시대에 학보사 기자들은 그것을 취재하고 학우들과 함께하고자 노력했던, 그런 대중적인 풍모도 아마 임문영 부위원장님께서 갖췄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 언론인들 계시지만, 기자들은 항상 예리한 시각으로 사회를 분석하고 또 국민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우리 임문영 부위원장님께서는 대학 때 그런 훈련을 해서 국민의 목소리를 잘 들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을 국회와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보조하기 위해서는 임문영 부위원장님과 같은 인재가 꼭 필요했습니다. 임문영 부위원장님은 나오콤의 창립 멤버로서 iMBC 미디어센터장을 역임하셨고, 경기도 정보정책관과 미래성장정책관, 경기 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로 활동하셨습니다. 당에서는 디지털특별위원장을 맡아 헌신해 주신 분입니다. 
 
이제 국회에서도 시대적 과업의 부름을 받아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주셔서 당대표로서 정말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국회와 당에서 많은 활약을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하정우 전 수석과 함께 쌍두마차가 되어 국회에서 AI 입법 활동의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